•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4.5℃
  • 서울 5.0℃
  • 대전 6.1℃
  • 대구 7.2℃
  • 울산 7.2℃
  • 광주 9.3℃
  • 부산 7.8℃
  • 흐림고창 9.2℃
  • 제주 11.8℃
  • 흐림강화 3.2℃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만 있나? 김민규-설인아 커플도 기대해!


김민규-설인아가 안효섭-김세정과는 또 다른 ‘사내맞선’의 로맨스를 그린다.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제작 크로스픽쳐스)은 안방극장에 오랜만에 찾아온 유쾌 발랄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대세 청춘 배우 안효섭, 김세정과 이덕화, 김광규, 정영주, 김현숙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풍성한 라인업을 채우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내맞선’에는 주목해야 할, 반짝반짝 떠오르는 기대주 배우들도 있다. 바로 김민규와 설인아다. 김민규와 설인아는 각각 안효섭(강태무 역)의 최측근 비서와 김세정(신하리 역)의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는 것뿐 아니라, 드라마의 또 다른 로맨스 축을 이루며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김민규는 극중 강태무 사장의 비서 실장 차성훈 역을 맡았다. 차성훈은 골든리트리버 같은 친근함과 충성심을 가진 성품의 소유자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적절한 태도와 언행으로 ‘선’을 지키는 인물. 훈훈한 외모로 ‘멍뭉美’를 뿜어내는 김민규는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자 차성훈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는 싱크로율로, 극중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설인아는 극중 신하리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자, 재벌가 외동딸 진영서를 연기한다. 화려한 외모의 진영서는 어릴 적부터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나, 언젠가 찾아올 운명적 사랑을 기다려왔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사람이 바로 차성훈. 설인아는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진영서의 걸크러시 매력을 그려내며, ‘매력 재벌’ 등극을 예고한다.

 

이와 관련 ‘사내맞선’ 제작진은 차성훈과 진영서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했다. 차성훈은 진영서에게 친절하게 음료 캔을 건네고 있고, 진영서는 그런 차성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어땠을까. 여기에 아직 서로를 모르는 두 사람이 서로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 역시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부드러운 얼굴을 한 채 차갑게 ‘선’을 긋는 차성훈과 할 말 다 하는 ‘선’ 넘는 직진녀 진영서. 극과 극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사내맞선’ 속 로맨스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내맞선’은 원작 웹소설, 웹툰이 국내외 누적 열람수 3억 2000만을 넘기며 폭발적 인기를 끈 작품이다. 2월 21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