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3.5℃
  • 서울 -1.9℃
  • 흐림대전 -5.7℃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1.5℃
  • 맑음고창 -6.2℃
  • 맑음제주 4.8℃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8.9℃
  • 맑음금산 -9.0℃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CN ‘키마이라’ ‘키마이라’ 드디어 폭파범 검거! 그러나 진범은 따로 있다!

URL복사


‘키마이라’에서 본인이 연쇄폭발 사건의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서륜 그룹 신사옥 폭파범을 검거했으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을 해결하고자 ‘TH-5’ 개발자 류성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제(28일) 방송된 ‘키마이라’ 10화에서는 유진(수현 분)의 집에서 위협을 가하던 강상구(이규복 분)가 드디어 연행된 가운데 서륜그룹 회장 서현태(이기영 분)의 자택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강상구의 진술에 따라 수색을 시작했다.
 
수색 도중 유진에게서 강상구가 설치한 것은 폭탄이 아닌 유해 물질임을 알게 된 차재환(박해수 분)은 한명대학교에서 보낸 기념 디퓨저를 발견, 그때 강상구의 자택 수색 중 방사능 관련 검색 기록을 발견한 이건영(권혁현 분)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면서 대피하게 됐다.
 
한편, 이중엽(이희준 분)으로부터 유해성 논란이 있던 ‘TH-5’의 특허 취득과 관련해 압박을 받은 이화정(김호정 분)은 이 사실을 남편인 서현태에게 털어놓았고, 이번 테러범인 강상구 역시 ‘TH-5’의 피해자인 것이 밝혀지면 그룹에 큰 위험이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계속해서 수사를 진행하던 차재환은 뜻밖에 김효경(차주영 분)에게서 류성희가 내부 고발자였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이중엽 또한 황마담(서영화 분)을 통해 류성희에게 과거 화재 당시 죽은 아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돼 두 사람은 류성희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이후 진료를 위해 아들 차재환과 함께 서륜 병원을 찾은 차은수(남기애 분)는 서현태와 마주치며 35년 전 위협에 처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얼굴을 굳혔다. 서현태 또한 차은수가 차재환의 어머니임을 알게 되면서 두려움에 가득 찬 표정을 지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강상구가 잡히다니 속 시원하다”, “강상구 똑똑한 척하더니 결국 잡혔네”, “차은수, 서현태 둘이 무슨 사이였던 거야”, “김효경 정보력 대박이다”,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마이라’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OCN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아이브가 열고 아이브가 닫았다, ‘2021 MBC 가요대제전’ ELEVEN부터 아모르 파티까지 완성형 걸그룹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2022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이하 가요대제전)’에서 데뷔 타이틀곡 ‘ELEVEN(일레븐)’을 비롯해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브는 ‘ELEVEN’으로 ‘가요대제전’의 문을 활짝 열었다. 레드 컬러 스타일링과 액세서리로 완성형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 아이브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군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이어 유진과 원영은 김민주, ITZY 예지,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F(x)의 ‘첫 사랑니’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원영은 무대에 앞서 “음악방송 MC 다섯 명이 모였다. 마치 한 팀이었던 것처럼 목소리 합도 잘 맞고 케미도 좋았다”며 기대를 높였고, 두 사람은 ‘첫 사랑니’를 재해석하며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만능 케미스트리도 뽐냈다. 또한 아이브는 김연자, 아스트로와 함께 ‘아모르 파티’ 무대로 2022년의 시작을 알렸다. 김연자와 스타일링을 맞춘 아이브는 ‘아모르 파티’의 멜로디에 맞춰 상큼하고 발랄한 안무로 흥겨움을 더한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주얼과


영화&공연

더보기
메가박스,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중계
영화관 메가박스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과 새해를 맞이하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21세기 현의 여제’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함께 송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한국에서 메가박스를 통해 1월 2일 오후 7시에 딜레이 중계된다. 세계 3대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해맞이 행사인 갈라 프롬 베를린의 이번 프로그램은 비엔나 풍의 선곡으로 흥겹고도 우아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주목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막스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함스부르크 제국 시절 궁정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어서,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2009년과 2014년 신년음악회의 지휘자였던 ‘다니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