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0℃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6.4℃
  • 구름조금대구 16.9℃
  • 맑음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6.5℃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6℃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4.6℃
  • 구름많음보은 14.8℃
  • 맑음금산 15.3℃
  • 구름조금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6.5℃
  • 구름조금거제 15.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인스타] 라잇썸(LIGHTSUM), 유일무이! 사랑스런 소녀들 (2nd 앨범 'Light a Wish' 쇼케이스)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3일(수)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걸그룹 라잇썸(LIHGTSUM)의 두 번째 싱글 '라잇어 위시(Light a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라잇썸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비바체(VIVACE)'는 '빠르고 생기있게'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퓨처 베이스와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의 신스가 조화로운 곡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예&스타

더보기
tvN ‘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 시청자 홀린 ‘설렘 매직’ 엔딩! 미공개 스틸컷 공개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의 설레는 변화가 시작됐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연출 유종선, 극본 이재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몽작소)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코믹 사극 도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옥택연, 김혜윤의 변신은 성공적이었다. 허당 도령과 카리스마 어사의 간극을 능수능란하게 그려낸 옥택연과 당차고 진취적인 조이의 매력을 배가한 김혜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두 사람의 시너지는 유쾌한 코믹 사극의 진수를 선보였다. 살아온 환경, 가치관, 처지가 너무도 다른 라이언(옥택연 분)과 김조이(김혜윤 분)의 만남은 말 그대로 ‘좌충우돌’이었다. 이언을 종복 ‘방득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 조이는 버르장머리 없는 그를 혼쭐내기 바빴고, 이언은 못마땅해하면서도 그의 눈물을 지나치지 못했다. 어사 출두와 함께 조이에게 ‘자유’를 선물한 이언의 모습은 설레는 변화를 예고, 특별한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단 2회 만에 설렘 마법을 터뜨린 화제의 엔딩 미공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탐관오리에게 죄를 묻기 위해 수많은 역졸과 개화골 관아로 어사 출두한 이언. 사진 속 허술한 얼굴을 지우고 어사의 위엄을 장착한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일상 속 로맨스를 느끼고 싶다면, 장르만 로맨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자아내는 유쾌한 케미가 빛나는 작품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 류승룡이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맡아 버라이어티한 케미의 중심이 되어 극을 끌어간다. ‘현’의 전 부인 ‘미애’는 사랑스러운 대세 배우 오나라가, 그녀와 비밀 연애 중인 ‘순모’는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분해 알콩달콩한 케미와 함께 일촉즉발의 긴장감까지 불어넣었다. 여기에 연기 고수 이유영과 충무로 기대주 성유빈이 ‘현’의 이웃인 미스터리 4차원 ‘정원’과 ‘현’의 아들 ‘성경’을 맡아 말맛무비의 매력을 배가시킵니다. 배우 무진성은 ‘현’과 공동 집필을 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으로 분해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예측불가의 재미를 더한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은 친구이자 출판사 대표에게 속아서 존경하던 선생님의 부고를 찾아 간다. 하지만 부고가 아니라 팔순 잔치였고 허탈해하며 다른 친구를 찾아간다. 같은 작가 활동을 하는 친구인데 '현'의 독설적인 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