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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범죄액션 영화 '보이스' 추석 연휴, 전체 예매율 1위 역주행 및

 

영화 <보이스>가 개봉 4일차에 박스오피스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강자를 유지하고 있는 <보이스>는 개봉 전 <기적>에 소폭 밀려 예매율 2위로 출발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범죄 액션 장르의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하며 높은 현장 판매와 뜨거운 입소문으로 전체 예매율도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쓴 것. 더불어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진정한 흥행 보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보이스>는 통쾌한 범죄액션 장르의 부활을 알려 더욱 화제를 모은다. “통쾌한 액션!”, “속이 다 후련하다”, “가족들 다 보여주고 싶은 보이스피싱 백신 영화” 등 끊이지 않는 관객 극찬으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보이스>는 가을 극장가까지 점령하며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 된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흥행 역주행으로 올 추석 극장가 흥행 정조준을 예고하는 화제의 한국영화 <보이스>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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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