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0℃
  • 맑음강릉 23.9℃
  • 맑음서울 19.8℃
  • 구름조금대전 22.9℃
  • 맑음대구 24.6℃
  • 맑음울산 22.2℃
  • 구름조금광주 22.7℃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21.5℃
  • 흐림제주 17.0℃
  • 맑음강화 16.3℃
  • 맑음보은 21.8℃
  • 맑음금산 22.3℃
  • 구름조금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 딸 나온, 첫 남자친구 우진이와 설레는 하루

URL복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온이에게 첫 남자친구가 생긴다.

 

4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7회는 ‘안녕 꽃잎 같은 아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윤삼이네 집에는 아역배우 서우진이 찾아온다. 또래 남자친구인 우진이의 방문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며 안방극장에도 훈훈한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

 

아빠 윤상현이 삼 남매에게 또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초대한 우진이는 일곱살로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서 김태희 닮은 꼴로 나와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다.

 

우진이는 장미꽃과 스티커 선물로 등장부터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게다가 멋진 춤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우진이에게 푹 빠진 삼남매의 모습은 아빠 윤상현조차 처음 보는 모습이라 질투(?)를 내기도 했다고.

 

특히 소문난 아빠 바라기로, 아빠 윤상현과 결혼까지 했던 나온이가 우진이와 친해지고 싶어했는데. 청국장을 좋아하지 않는 나온이는 우진이가 청국장을 좋아한다는 말에 취향을 단번에 바꾸며 국에 밥까지 말았다는 전언.

 

급기야 나온이는 “아빠와 결혼을 무를 거야”라고 선언하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나온이를 비롯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우진이의 매력은 무엇이었을까. 나온이와 우진이의 만남은 어떤 결말을 맺을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첫 남자친구가 생긴 나온이의 설레는 하루를 함께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77회는 오늘(11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우주소녀 더 블랙 엑시-설아,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한도 초과 '걸크러시' 매력
그룹 우주소녀(WJSN)의 두 번째 유닛 우주소녀 더 블랙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더 블랙의 데뷔 앨범 'My attitude(마이 애티튜드)'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베일을 벗은 엑시는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겹쳐 입은 체크 패턴의 재킷과 흰 와이셔츠에 느슨하게 매치한 타이까지 중성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한껏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설아는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정장으로 이지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전체적으로 단정한 느낌의 스타일링 속 이어커프와 헤어 액세서리는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고, 새카맣고 긴 생머리와 레드 컬러 네일아트의 조화는 설아만의 도도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장밋빛 립 컬러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한 치명적인 눈빛으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내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엑시와 설아의 콘셉트 포토로 우주소녀 더 블랙의 싱글 'My attitude'의 비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2년 만에 돌아온 감동 대작! 7월 ’최고의 무대’ 그 서막의 티저 영상 공개!
2021년 진실과 정의의 의미를 묵직한 메시지로 전하는 최고의 작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제작: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오는 7월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세 번째 시즌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제작사 EMK는 5월 3일 오전 <마리 앙투아네트>의 개막 소식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18세기 가장 화려한 건축물인 베르사유 궁전으로 보는 이들을 초대한다. 거대한 정원과 섬세한 조각상을 거쳐 화려한 샹들리에가 드리워진 궁정의 거대한 문이 열리면 향수를 뿌리고 샴페인을 터뜨리며 각양각색의 화려한 의상과 장신구를 입은 인물들이 향락에 젖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비춰진다. 그와 대비되는 거세게 타오르는 불길과 불타는 프랑스 국기는 역사상 가장 사치스러웠던 이들의 삶이 어떠한 전환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타오르는 프랑스 국기 위로 겹쳐진 <마리 앙투아네트>의 심볼 ‘MA’는 작품 속 두 주인공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의 이니셜로,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