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8℃
  • 서울 4.6℃
  • 대전 5.8℃
  • 대구 7.3℃
  • 울산 7.8℃
  • 광주 6.8℃
  • 부산 8.1℃
  • 흐림고창 7.3℃
  • 제주 11.6℃
  • 흐림강화 3.5℃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5.7℃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8.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먹방 요정 김민경의 스페셜한 요리 레시피 공개

 

‘나 혼자 산다’ 김민경이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 꿀팁을 공개한다. ‘먹방 요정’ 김민경은 아침부터 스페셜한 메뉴로 조식 술상을 차려내는가 하면 백색소음(?)을 일으키는 튀김 ASMR로 침샘을 폭발 시킬 예정이다.

 

오늘(9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먹방 요정’ 김민경의 스페셜한 요리 레시피를 공개한다.

 

밤새 최애 드라마 정주행을 달린(?) 김민경은 ‘먹방 요정’답게 스페셜한 조식 요리를 시작한다. 주방이 백색소음처럼 튀김 ASMR로 가득 찬 가운데 김민경은 신개념 튀김 레시피를 선보인다. 일명 ‘문순떡’이라 이름 붙인 이색 튀김 레시피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민경은 ‘문순떡’과 함께 곁들일 봄을 가득 담은 ‘벚꽃 계란말이’에도 도전한다. 조심스럽게 계란 흰자를 붓고 ‘벚꽃 계란말이’의 화룡점정을 찍을 분홍 꽃 소시지를 올린 김민경은 심혈을 기울였지만 이상과는 다른 현실감 넘치는 계란말이를 만들어 냈다는 전언이다.

 

이른 아침부터 정체불명(?) ‘문순떡’과 ‘벚꽃 계란말이’를 올려 막걸리와 함께 클래식한 조식 술상을 완성한 김민경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유발하는 폭풍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찐친’ 선후배 오나미, 송병철과 함께 주말 농장을 찾은 김민경은 노동이 끝난 후 짜장면을 시켜 꿀맛 같은 식사를 한다. 짜장면을 먹기 전 주머니 속에서 비장의 재료를 꺼낸 김민경은 “이건 최고의 한 젓가락이다”라며 짜장면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을 전했다고 해 그녀가 준비한 비장의 재료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먹방 요정’ 김민경의 스페셜한 조식 술상과 짜장면 먹방 꿀팁은 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