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4.0℃
  • 박무서울 1.9℃
  • 박무대전 0.1℃
  • 박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6.6℃
  • 박무광주 3.0℃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10.5℃
  • 흐림강화 3.4℃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2.5℃
  • 구름많음강진군 2.3℃
  • 구름많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기본분류

tvN '여신강림' 문가영-차은우-황인엽, 삼각 로맨스 종합예고 영상 공개!

URL복사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종합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썸 혹은 쌈을 예감케 하는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의 삼각 로맨스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극본 이시은/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열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문가영은 민낯을 죽어도 들키기 싫어하는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차은우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탑재한 냉미남 ‘이수호’ 역을, 황인엽은 완벽한 피지컬을 지닌 거친 야생마 ‘한서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여신강림’ 측이 종합예고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예뻐지니까 달라졌다. 나를 보는 아이들의 시선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남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여신 문가영의 모습으로 시작돼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때 “한 명만 빼고”라는 문가영의 대사와 함께 뒤로 넘어지는 문가영을 무심하게 쳐다보는 차은우의 표정이 포착돼,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어 여신 문가영의 민낯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임주경이 나라고는 1도 의심 못하게 하겠어”라며 마치 전투에 참가하듯 비장하게 화장을 시작하는 문가영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여신과 민낯을 오가며 2색 매력을 발산할 문가영의 활약에 기대가 고조된다.

 


이와 함께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의 아찔한 삼각 관계가 예고돼 관심을 높인다. 차은우는 여신 문가영의 민낯을 아는 듯 “언제까지 아닌 척하려고?”라며 고개를 가로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문가영은 차은우의 수발러를 자처,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황인엽은 “너 나 본 적 있지?”라며 강렬하게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어 누군가를 피해 전력 질주하는 문가영, 황인엽의 투샷이 담겨 이들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차은우와 황인엽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발발해 긴장감을 선사한다. 차은우는 황인엽을 향해 “임주경한테 장난치지 마. 그럼 안 참아. 나도”라며 경고를 전한 데 이어, 그의 멱살을 잡아 쥐어 보는 이들까지 아찔하게 한다. 이에 더해 차은우와 황인엽 사이에서 어찌할 바 모르는 문가영의 모습이 삼각 로맨스에 대한 흥미를 수직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말미 문가영은 “나보고 어쩌라고~”라고 절규를 토해낸 바, 예고만으로도 아슬아슬한 재미를 선사하는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한편 연애 세포를 일깨울 상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오는 12월 9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홀로그램 및 3D 영상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12월 4일부터 2021년 5월 2일까지 개최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하는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과 협업해 파나소닉 프로젝터 PT-RZ970과 PT-MZ670을 지원한다. 뛰어난 성능의 파나소닉의 프로젝터를 통해 ‘최후의 심판’ ‘아담의 창조’ ‘다비드상’ 등 미켈란젤로의 대표작들을 미디어아트와 3D 홀로그램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은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자이자 시인이었던 미켈란젤로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젝터 PT-RZ970 3세트 및 PT-MZ670 11세트를 설치해 미켈란젤로의 걸작들을 다양한 효과들로 재해석하고, 르네상스의 프레스코화를 실물과 동일하게 재현한다. 일반적으로 강당 같은 넓은 공간에서는 2,000안시루멘 이상의 제품을 이용한다. 파나소닉 PT-RZ970은 10,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재현하며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선사한다. 1-Chip-DLP 레이저 프로젝터로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출력을 직접 조절하여 낮은 전력 소비로 고명암을 실현한다. 뿐만 아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