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8.5℃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5.6℃
  • 구름많음고창 26.2℃
  • 흐림제주 26.2℃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6.9℃
  • 구름조금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5.0℃
  • 구름조금거제 24.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효리-비 싹3(SSAK3), 혼성 댄스 그룹명 전격 결정!

 

올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싹쓸이할 NEW 혼성 댄스 그룹 싹3(SSAK3)의 데뷔가 임박했다. 싹3의 소속사 ‘놀면 뭐하니?’는 오는 7월 여름 가요 대전 합류를 선언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측은 5일 “유재석, 이효리, 비(본명 정지훈)가 ‘싹3(SSAK3)’라는 그룹으로 활동한다. 프로그램의 1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7월 내 데뷔가 목표”라고 알렸다.

 

‘놀면 뭐하니?’는 무더위로 지치는 여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흥과 에너지를 선물하기 위한 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유재석, 이효리, 비 이른바 대상 수상 멤버들이 포진한 혼성 댄스 그룹을 향한 관심이 연일 뜨거운 가운데, 세 사람을 한 단어로 표현할 그룹명이 확정됐다. 소속사 ‘놀면 뭐하니?’ 측은 지난 4일 깜짝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해 데뷔 전부터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과 소통하며 함께 그룹명을 결정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레전드 혼성 댄스 그룹의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은 평일 낮, 기습 진행됐음에도 10만 명이 함께하는 역대급 반응을 불러모았다. 유재석, 이효리, 비는 팬들이 보내준 유머와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를 살펴보며, 그룹명을 ‘싹3(SSAK3)’로 확정 지었다.

 

이런 가운데 오는 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는 싹3 유재석, 이효리, 비가 본격적으로 활동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팀 결성 도원결의를 맺은 후 다시 한 자리에 모인 싹3 멤버들은 올해 가요계 여름 대전에 쟁쟁한 가수들이 대거 합류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특히 예상과 달리 혼성 그룹의 컴백이 예고된 사실을 알고 긴장한다. 유재석은 “정면 승부를 펼칠 상대는 일단..”이라며 데뷔에 앞서 목표 라이벌을 설정했다고 해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또 싹3는 성큼 다가오는 여름을 느끼며 ‘7월 데뷔 플랜’을 세운다. 포지션 분배부터 콘셉트 회의를 진행해 점차 그룹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싹3로 뭉친 유재석, 이효리, 비의 혼성 댄스 그룹 데뷔 준비기는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K좀비가 가득찬 무정부 국가 '반도'
부산행 이후 4년. 찾아 온 한반도는 좀비들로 쑥대밭이 되어 무정부 국가 반도가 되었다. 군인이었던 정석(강동원)은 대한민국이 아비규환 되던 그 날,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민정(이정현)을 뒤로하고 배를 타러 갔다. 하지만 간신히 올라탄 배에 좀비 감염자가 나와 지키려던 누나와 조카가 죽고 만다. 그렇게 살아 남은 정석은 살아남은 매형(김도윤)과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홍콩 조직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 달러를 가져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만 가져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유혹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반도로 돌아간다. 반도는 좀비들로만 이루어진 지옥이 아니었다. 생존자들을 구하던 군인들이 희망을 잃고 오히려 생존자들을 들개라 부르며 사냥하고 다니고 있었다. 다행이 정석은 민정의 딸(이레, 이예원)에게 가까스로 구해진다. 연상호 감독은 '반도'가 지난 '부산행'처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그래서 '부산행'에선 가족이란 희망의 빛을 찾아냈었다면, '반도'에선 지옥에서도 가족과 같이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부산행'에서 좀비는 공포였지만, '반도'에선 사람이 공포다. 좀비는 거들거나 장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