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2.3℃
  • -강릉 21.6℃
  • 흐림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1.3℃
  • 울산 20.1℃
  • 흐림광주 23.6℃
  • 흐림부산 21.3℃
  • -고창 23.4℃
  • 제주 24.7℃
  • -강화 22.0℃
  • -보은 21.8℃
  • -금산 22.4℃
  • -강진군 22.3℃
  • -경주시 19.9℃
  • -거제 20.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신세경, MBC 코로나19 캠페인 내레이션 재능기부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

 

배우 신세경이 ‘코로나19 - 회복과 재건을 위한 MBC 캠페인’ <We Believe - 숨은 마음> 편에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MBC 캠페인 We Believe'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속에서도 용기와 의지를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의지로 새로운 일상을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세경은 내레이션을 통해 혼란 속에서도 질서와 규칙을 지켜내고 불안 속에서도 직장과 가정의 일상을 채워가는 시민들의 다양한 일상들을 소개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을 모아준 우리들 덕분에 대한민국이 오늘을 견디고 새로운 내일을 열어 갈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힘을 믿는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세경은 재능기부 참여 배경에 대해 “일상생활이 된 코로나 상황 속에서 새로운 규칙을 지켜나가는 우리 모두를 응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신세경은 개인 SNS와 브이로그를 통해 철저하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이나 집안에서 애완견과 지내는 일상을 전하는 등 코로나 수칙을 솔선수범하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세경은 이번 내레이션에 출연료 없이 참여하며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신세경은 작년 연말에도 유튜브 채널 수익금을 국내 위기가정 여아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 2일 시즌4' 울릉도 특집 문세윤, 충격 고백!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 이유는?
문세윤이 뜻밖의 속마음 고백으로 충격을 안긴다. 내일(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만족도 100% 투어에 도전하는 여섯 남자의 다채로운 여행기가 그려진다. 울릉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평화롭게 즐기던 1박2일 멤버들 사이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멤버 중 한 명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문세윤이 별안간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이라며 아쉬움을 토로, 숨겨뒀던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 문세윤은 “이런 데는 뚱보들끼리 다녔어야 했는데”라며 ‘맛녀석’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출해 충격 2연타를 날린다고. 울릉도 여행 도중 별안간 문세윤을 착잡하게 만든 사건이 무엇인지, 이로 인해 그의 마음속에서 2순위로 밀려난 ‘1박 2일’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문세윤은 그동안 감춰왔던 얻어먹기 스킬을 아낌없이 공개, 먹선생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갈고 닦은 문세윤의 스킬이 울릉도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그의 활약에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사정없이 저격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K좀비가 가득찬 무정부 국가 '반도'
부산행 이후 4년. 찾아 온 한반도는 좀비들로 쑥대밭이 되어 무정부 국가 반도가 되었다. 군인이었던 정석(강동원)은 대한민국이 아비규환 되던 그 날,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민정(이정현)을 뒤로하고 배를 타러 갔다. 하지만 간신히 올라탄 배에 좀비 감염자가 나와 지키려던 누나와 조카가 죽고 만다. 그렇게 살아 남은 정석은 살아남은 매형(김도윤)과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홍콩 조직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 달러를 가져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만 가져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유혹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반도로 돌아간다. 반도는 좀비들로만 이루어진 지옥이 아니었다. 생존자들을 구하던 군인들이 희망을 잃고 오히려 생존자들을 들개라 부르며 사냥하고 다니고 있었다. 다행이 정석은 민정의 딸(이레, 이예원)에게 가까스로 구해진다. 연상호 감독은 '반도'가 지난 '부산행'처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그래서 '부산행'에선 가족이란 희망의 빛을 찾아냈었다면, '반도'에선 지옥에서도 가족과 같이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부산행'에서 좀비는 공포였지만, '반도'에선 사람이 공포다. 좀비는 거들거나 장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