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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남궁 민, 카메라 연사를 하게 만드는 런웨이 (SBS '스토브리그' 종방연)

 

1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흑돈가에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종방연이 열려 배우 남궁 민이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길픽쳐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로 최종회는 오늘 14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또한 ‘스토브리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스페셜 방송 ‘스토브리그-파이널리포트’는 15일(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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