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4.7℃
  • 맑음서울 7.5℃
  • 흐림대전 7.3℃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8.0℃
  • 광주 7.0℃
  • 흐림부산 8.5℃
  • 흐림고창 8.2℃
  • 제주 10.3℃
  • 구름많음강화 5.3℃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7.4℃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검사내전' 이것 참 난감하네~ 호기심 자극하는 1회 스틸 공개


JTBC ‘검사내전’ 이선균이 경찰서에서 발견됐다. 그가 이토록 초조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 서자연, 제작 에스피스, 총16부작)이 드디어 내일(16일) 베일을 벗는다. 불타는 정의감을 장착한 1%의 슈퍼히어로가 아닌 99%에 속하는 평범한 직장인 공무원 검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 중에서도 단연 평범함이 돋보이는 ‘생활밀착형 검사’ 이선웅(이선균)은 앞선 설명만으로 느껴지듯,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던 화려한 검사들과는 다르게 소박함과 선한 인상이 무기인 독특하고도 신선한 캐릭터다.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으로도 궁금증이 샘솟는 ‘검사내전’이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호기심을 유발하는 선웅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검사 법복은커녕, 정장을 차려입을 것도 아닌, 낚시 복장을 한 채 경찰서에서 포착된 선웅. 불안하고 초조한 표정으로 상황을 살피듯 서성거리는가 하면, 체념한 표정으로 눈을 질끈 감고 경찰에게 조사를 받고, 결국에는 해탈한 듯 영혼 없이 허공을 응시하며 앉아있다. 그의 3단 표정 변화로 보아 당당한 이유로 경찰서에 온 것은 아닐 거라고 추정되는 바. 캐릭터만큼이나 시작부터 독특한 첫 등장이다. 

 

제작진은 “드디어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검사내전’ 1회에서는 그저 ‘좋은 게 좋은’ 검사 선웅이 어쩌다 경찰서에 가련하게 앉아있게 됐는지에 대한 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또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직장인 검사들의 면면이 차례로 드러날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함께 웃고 공감하며 추울 겨울을 따뜻하게 채울 이야기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월요병을 없애줄 ‘검사내전’과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 소박하지만 유쾌하고, 평범하지만 공감 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내일(1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