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7℃
  • 흐림강릉 4.1℃
  • 서울 5.0℃
  • 대전 5.5℃
  • 대구 7.5℃
  • 울산 7.5℃
  • 광주 7.2℃
  • 부산 8.1℃
  • 흐림고창 7.8℃
  • 제주 11.7℃
  • 흐림강화 3.7℃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7.6℃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구해줘! 홈즈' 빅 하우스 특집 2탄! 안양에서 서울로 이주하는 3대 가족 매물 찾기!

 

오늘 밤(2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빅 하우스 특집 2탄으로 안양에서 서울로 이주하는 대가족의 모습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3대가 함께 살기 위해 안양에서 서울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이 등장한다. 현재 안양에서 따로 살고 있는 가족들은 워킹맘 의뢰인의 자녀를 친정어머니가 돌보고 있어 합가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한, 의뢰인 부부와 친정아버지가 모두 서울로 출퇴근하는 상황이라 안양이 아닌 서울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의뢰인 가족이 희망하는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동대문역에서 3~40분 이내에 있는 곳으로, 3대가 함께 사는 만큼 세대 분리가 되길 희망했다. 덧붙여 인근에 유치원과 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가능하다면 아이가 놀 수 있는 마당이나 작은 테라스까지 요청했다. 매매로 7억 원대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까다로운 조건에 동일 예산 안에 전세도 가능하다 밝혔다.

 

집 구하기에 앞서 박나래의 절친이자, 얼마 전 복팀 팀장 대행을 맡았던 방송인 붐이 덕팀의 코디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덩기덕 붐더더덕”을 외치며 등장한 붐은 복팀에는 수맥(?)이 흘러 자신과는 안 맞아 덕팀으로 옮겼다고 말하자, 박나래 역시 “붐이 있는 곳에 수맥이 흐른다”고 맞대응해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복팀의 장동민과 함께 ‘양양 편’에 출연해 승리로 이끌었던 정시아도 덕팀에 자리해 눈길을 끈다. 정시아 역시 “요즘 덕팀이 기운이 좋다”며 “현재 3대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경험자의 노하우가 있다”며 덕팀에 힘을 실어줬다. 이에 박나래가 “정시아 코디님 직접 출격하셨나요?”라고 묻자 “안 나가고 마음만 전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복팀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박나래의 찐(?)절친 장도연이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김숙은 “너무 마음이 편안하다. 장도연은 집 못 보는 사람 TOP 3 중 한 명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은 “TOP이면 좋은 거죠... 저는 감을 믿고 가는 편이다.”라며 말로 강력하게 어필해 이목을 끌었다.

 

먼저,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김숙과 붐은 서대문구 연희동의 다세대 빌라로 출격한다. 유럽풍 저택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고풍스러운 외경과 끝없이 펼쳐진 복도에 김숙은 잇몸을 만개하며 스페인 느낌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대형 거실과 반전의 반전의 반전이 있는 내부 공개에 “초대박이다.” “여기는 3대가 아니라 5대가 살아도 돼요.”라고 말해 매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빅 하우스 특집 2탄! 서울로 이주하는 대가족의 맞춤 매물은 오늘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