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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프로듀스48' 투표 조작 밝혀져 정규1집 쇼케이스 취소...'방송까지 여파'

 

걸그룹 아이즈원이 오는 11일에 진행되는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7일(오늘)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린다"고 공지했다.

 

아이즈원은 오는 11일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던 가운데 Mnet '프로듀스 48'의 생방송 투표 조작 논란이 밝혀지고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이 지난 5일 경찰에 구속되면서 이들은 조사에서 '프로듀스 48'과 '프로듀스 X'의 조작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이즈원은 지난년도 8월에 종영된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가운데 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권은비, 강혜원,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한편, 투표조작 논란으로 쇼케이스까지 취소된 걸그룹 아이즈원은 오는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아이돌룸-아이즈원'도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