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1.1℃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12.9℃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6.2℃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1.7℃
  • 구름많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13.7℃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찰떡콤비’ 광희, “주치의한테 헤딩 불가 판정받아” 깜짝 고백

 

‘찰떡콤비’에서 강철 체력 김동현과 연예계 대표 저질 체력 황광희가 강약콤비를 결성, 상반된 매력으로 콤비 마을 장악에 나섰다.
 
같은 소속사임을 밝히며 콤비 마을에 등장한 김동현과 황광희는 “우린 둘 다 생계형이라는 점이 비슷하다”라며 생계형 예능인 콤비임을 밝혔다. 생계형 예능인 콤비답게 황광희는 강력한 개인기를 준비, 콤비들의 환심 사기에 나섰다. 하지만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개인기에 뜨거운 반응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콤비들은 냉랭한 모습으로 일관했고, 이에 광희는 “이러려고 섭외했어요?”라며 불만을 토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콤비 마을 대표 게임인 ‘4각 콤비 족구’에서 콤비들은 역대급 저질 운동 신경을 가진 광희를 위해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며 게스트 광희 챙기기에 나섰다. 그러나, 광희는 손사래 치며 “의사 선생님이 머리로 공 받지 말라고 했다”라고 깜짝 고백해 콤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찰떡 콤비의 옴므파탈 이진호의 콤비로 고정 자리를 노리던 황제성이 드디어 정식 콤비로 합류했다.  신이 난 황제성은 온몸을 내던지며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고, 이수근의 강변가요제 ‘동대문 남대문’ 시절을 완벽 재연하며 천하의 이수근을 당황하게 만들어 ‘이수근 맞춤 놀림꾼’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 모든 게 ‘1일 천하’라는 사실을 알게 된 황제성은 절망에 빠졌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한순간에 황제성을 절망에 빠트린 웃픈 사연과 의욕 만점 강약 콤비 ‘김동현X황광희’의 활약상은 오는 8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찰떡콤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현역가왕3’ 홍지윤, 3대 현역가왕 올랐다…결승 1·2차전 무결점 승리
가수 홍지윤이 압도적인 실력과 인기로 ‘현역가왕’에 등극했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현역가왕에 올랐다. 지난 결승 1차전 ‘신곡 대첩’에서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 무대로 총 1040점(연예인·작곡가 점수 합산 853점, 국민판정단 점수 187점)을 획득하며 1위로 결승 2차전에 직행한 홍지윤은 생방송 문자 투표를 독려하며 ‘현역가왕3’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 앞서 홍지윤은 자신의 ‘현역가왕3’ 여정을 돌아봤다. 무대를 위해 발품 팔며 옷감을 고르고 시안을 그리고 일본어와 엔카도 공부하는 등 노력을 거듭한 홍지윤은 ‘현역가왕3’를 ‘도전의 연속’이라고 표현했고 “‘홍지윤 이런 것도 할 줄 아네’, ‘홍지윤 새로운 시도도 하네’ 등 안주하지 않는 새로운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펼쳐야 하는 결승 2차전 ‘현역의 노래’ 무대에서 홍지윤은 박상철의 ‘울엄마’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은 “처음 트로트를 접한 게 할머니 덕분인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곁을 지키느라 어머니도 우울해지셨다. 할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오래 사셨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