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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엑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독점 판매

 

비엔엑스(beNX)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투어의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를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Weverse)’에서 오는 27일 독점 판매한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앞서 지난 7일 개봉한 ‘브링 더 소울: 더 무비’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에피소드와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은 것으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를 비롯해 북미와 유럽 투어를 배경으로 고군분투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밀착 촬영해 보여준다.

 

특히 각 멤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소감은 물론 현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원동력과 고민, 멤버 및 팬들에 대한 생각도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BTS위버스’에서 독점으로 판매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27일 첫 회를 시작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위버스는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 기반 앱으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쏘스뮤직의 여자친구까지 총 3개의 위버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8월 31일(토)부터 9월 29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선보인다. 종묘제례악부터 아리랑까지 총 12종목의 무형유산을 상설공연 13편, 공모작 공연 6편 등 총 19개의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책으로만 만나던 무형유산을 다채롭게 경험하는 축제로 유·무형 유산을 함께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해 1만50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세계가 주목한 우리 유산의 가치를 알아갔다면 올해는 할머니의 할머니가 즐겼던 문화생활에 초점을 맞춰 누구나 쉽게 인류무형유산을 이해하도록 힘썼다. 무형문화유산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승자의 무대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창작무대와 몸으로 익히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각에서 조명한 무형문화유산 성찬이 펼쳐진다. ● 독특한 한국적 미학은 물론 시대상까지 엿보는 ‘원형무대’ 올해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 영산재, 강강술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았다. 500년 이상 제주도의 평안과 풍어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인식개선 ‘희망별빛’ 캠페인 진행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청계천 걷기는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청계천에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이 전시되며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1시간이 제공된다. 온라인 걷기 참여는 ‘걷고 있는 사진’을 ‘소아암 어린이 응원글’과 ‘#희망별빛’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된다. 이 밖에도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소아암 어린이의 꿈을 담은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희망별빛을 주관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선원 사무처장은 “많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이 전염된다거나 불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며 “희망별빛이 소아암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