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6℃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장수원 X 아유미, 1세대 아이돌의 받쓰 실력은?

로봇 연기 달인 장수원 X "비행기 타고 왔다"는 아유미, 남다른 예능감으로 풍성한 재미 안긴다!

 

오늘(6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젝스키스 장수원과 슈가 출신의 아유미가 출연해 꽉 찬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장수원과 아유미는 1세대 아이돌 다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이목을 모았다. 로봇 연기의 대가 장수원은 멤버들의 요청에 여전히 부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줘 현장을 배꼽 잡게 했고, 아유미는 완벽한 야노시호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방탄소년단 노래가 등장, 장수원을 향한 멤버들의 기대감이 치솟았다. MC 붐이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하고 싶다”는 장수원의 최근 발언을 전하자 장수원은 “방탄소년단 노래들을 많이 좋아한다”고 말한 것. 더욱이 과거 방탄소년단 노래 받아쓰기에서 모두 성공했던 멤버들은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고난도의 문제에 멤버들 모두 혼란에 빠져 재미를 더했다. 아유미는 “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왔다. 한 번만 더 들려 달라”면서 간절한 표정으로 힌트를 요청해 애잔함을 자아냈다. 거듭되는 실패 속 식욕을 폭발시키는 음식 연기 냄새에 문세윤은 못 참겠다는 듯 훈연의 향을 몸에 배게 한 뒤 만족감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에도 음식을 먹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논리적인 설명으로 멤버들을 설득한 장수원부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아유미, 어우동 분장을 한 채 캐치보이 면모를 뽐낸 피오, 혜리와 박나래의 실력 발휘까지, 1인자 자리를 놓고 펼쳐진 유쾌한 신경전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간식 게임에는 신구조어 퀴즈가 출제돼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여전한 주워먹기로 “마치 하늘을 나는 독수리 같다”는 평가를 들은 신동엽, 기상천외한 답변 퍼레이드로 포복절도하게 만든 김동현의 맹활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의 2부 코너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