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1.0℃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2.2℃
  • 맑음강화 9.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아빠x윌벤져스, 자전거 타고 즐기는 초록 숲 '뉴욕 갬성'

'슈돌' 벤틀리, 아이스크림 앞 3단 표정 변화 '반가움→시무룩→울먹'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아빠와 윌벤져스 형제가 서울 숲에서 뉴욕 감성을 만끽한다.

 

6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3회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샘 아빠와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초록 나무가 우거진 공원에서 자전거 타기에 나선다.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초록한 숲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는 샘 아빠와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가 샘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탄 것과 달리 윌리엄은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전거 위의 윌리엄 표정에선 자신감이 넘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선 아이스크림을 앞에 둔 벤틀리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스크림을 보고 눈빛을 빛내며 앙증맞은 두 손을 뻗는 벤틀리가 다음 사진에선 시무룩한 표정이라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선 아이스크림 없이 콘만 들고 울상을 짓고 있다.

 

이날 샘 아빠와 윌벤져스는 나무가 우거진 숲에 방문해 자전거를 탔다.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연상시키는 풍경에 해밍턴즈 가족은 ‘뉴욕 갬성’을 제대로 즐겼다고. 특히 윌리엄은 자신보다 큰 4륜 자전거 혼자 타기에 도전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윌리엄은 생각보다 힘든 자전거 타기에 고군분투했다고. 이에 윌리엄이 정해진 코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벤틀리와 샘 아빠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터키 아이스크림 가게에 방문했다고. 먹을 것을 그냥 지나칠 리 없는 벤틀리는 역시나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멈췄다. 그러나 벤틀리는 생각보다 가지기 힘든 아이스크림에 울상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잡힐 듯이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아이스크림 앞에서 벤틀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날 해밍턴즈 가족의 나들이에는 깜짝 손님도 찾아왔다고 한다. 본인과 특별한 추억이 있는 손님의 방문에 윌리엄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또한 새로운 추억 만들기에 나서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샘 아빠와 윌벤져스 형제의 감성 가득한 숲 나들이는 6월 23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8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우도환X이상이, 더 강하고 단단해져서 돌아왔다!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2023년 공개된 <사냥개들​ >은 맨주먹으로 불법 사채 세계에 맞선 두 청춘 복서의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3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불법 사채 판을 넘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확장된 세계관, 진화한 액션으로 타격감 짜릿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더 강하고 단단해져 돌아온 우도환과 이상이, 압도적 파괴력을 가진 최강 빌런을 완성할 정지훈의 색다른 변신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핀다. 먼저 티저 포스터 속 상처투성이지만 눈빛만큼은 결연한 건우와 우진의 다부진 주먹은 숱한 싸움을 겪으며 한층 강하고 단단해진 청춘 복서 듀오의 귀환을 알린다. 그 위로 더해진 ‘끝까지 지키고 끝까지 물어뜯는다’라는 문구는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위에서도 함께할, 포기를 모르는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