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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WATCHER 왓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빚어낼 심리 스릴러의 신세계, 포스터 공개!



‘WATCHER(왓쳐)’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리수사팀의 탄생을 알리며 심리 스릴러의 신세계를 연다. 

‘보이스3’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토) 방송되는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 측은 17일, 차갑게 내려앉은 어둠 속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다.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 심리스릴러를 그린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디테일한 연출력의 대가로 손꼽히는 안길호 감독과 ‘굿와이프’에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녹여내 호평을 받은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해 차원이 다른 내부 감찰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참신한 작품으로 장르물의 외연을 확장해 온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심리 스릴러라는 점이 드라마 팬들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짙게 내린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도치광(한석규 분), 김영군(서강준 분), 한태주(김현주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주고받는 눈빛이 예리하다. 차가운 공기 사이로 스며든 빛은 진실을 파헤치며 비리 경찰을 추적하는 비리수사팀이 짊어질 무게감을 암시하는 듯하다. 날 선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세 사람 위로 새겨진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라는 문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내부 감찰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사건 해결에 집중하는 기존 수사물과 달리, ‘왓쳐’는 그 이면에 얽힌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수사와 비리 경계선에서 범죄자를 잡기 위해 수많은 선악의 갈림길에 서는 경찰. 사건에 숨겨진 이해관계를 파헤치고 권력의 실체에 다가서는 비리수사팀을 통해 소위 정의를 지켜야 하는 이들의 욕망을 들여다보고 선과 악, 정의에 대해 짚는다. 

부패를 목격한 경찰 도치광과 살인을 목격한 순경 김영군 그리고 거짓을 목격한 변호사 한태주까지, 과거 비극적인 사건과 얽힌 세 사람이 필연적으로 재회해 과거를 파헤치고 현재를 추적하는 심리스릴러인 만큼 이들 사이에 감도는 팽팽한 텐션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이끄는 대로 비리수사팀에 모인 이들이 무엇을 감시하고 어떤 진실을 우리의 눈앞에 꺼내놓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왓쳐’ 제작진은 “촘촘한 사건 전개 속에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가 치밀하고 밀도 있게 그려진다.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빚어낼 기대 이상의 시너지가 심리 스릴러의 신세계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 는 오는 7월 6일(토) 밤 10시 20분 첫 방송 된다.


SBS '절대그이' 大패닉 ‘2차 작동 정지 사태’ 발발!
“그 여자를 사랑할수록, 제로나인은 망가질 거야”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방민아와의 달달한 ‘첫 밤’ 이후 극심한 통증을 동반해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멜트 다운 엔딩’으로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절대그이’ 29, 30회에서는 여진구의 심장에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작동을 정지시키는 원인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여진구는 ‘로봇’으로서 감정을 배운다는 기적적인 모드에 돌입했으나, 그것이 결국 여진구의 생체 엔진에 커다란 무리를 주는 결과를 낳았던 것. 극중 영구(여진구)는 엄다다(방민아)와 마왕준(홍종현)의 ‘7년의 연애 이야기’를 듣자마자 심장이 아려왔고, 뒤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촬영장 한가운데에서 모든 작동이 정지되는 ‘일시 정지 모드’에 돌입했다. 이에 놀란 엄다다(방민아)가 서둘러 남보원(최성원)을 불러 다시 영구의 전원을 켜는데 성공했지만, 그 때문에 영구가 ‘로봇’이라는 것이 엄다다의 동료들인 백규리(차정원)와 유진(김도훈), 그리고 마왕준의 매니저 여웅(하재숙)에게까지 알려지게 됐다. 그러자 동료들은 모두 경악함과 더불어 속상해하며 일제히 엄다다에게 ‘로봇을 사랑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라

“꼭 기억해야할 자랑스러운 저항의 역사” 진심 담은 <봉오동> 2차 예고편 공개
영화 <봉오동 전투>가 모두의 진심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영화에 참여한 원신연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 그리고 험난했지만 의미 있던 그들의 여정을 보여준다. “봉오동 전투는 기억해야 된다”는 원신연 감독의 인터뷰는 처음으로 영화화된 봉오동 전투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전설적 독립군 ‘황해철’ 역의 유해진 또한 “한두 명의 위대한 독립군보다는 그려지지 않았던 많은 독립군들의 희생을 다룬 이야기”라는 말로 <봉오동 전투>가 이름 모를 독립군들의 이야기에 집중해 그날의 전투를 그린 영화임을 시사한다. 비범한 사격 실력의 독립군 분대장 ‘이장하’를 연기한 류준열은 “고통 속에서 이런 전투를 치르셨구나”라며 99년 전 봉오동에 있던 그들을 대변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은 물론 <봉오동 전투>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은 험준한 산을 이 악물고 달리고,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 걸고 전투를 치러낸 이름모를 독립군이 되어 그날의 전투를 스크린으로 불러들였다. 원신연 감독은 “일제강점기는 외면하고 싶은 피해의 역사가 아니라 꼭 기억해야할 저항의 역사”라는 말로

NHN여행박사, 이탈리아 여행 전략 지역 상품 오픈
NHN여행박사가 올해 세 번째 전략 지역으로 이탈리아를 선정하고 전문 사이트를 오픈했다. 베트남 나트랑과 중국 장가계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전략 지역이다. 이탈리아는 북부부터 남부까지 각 도시별 기후나 문화, 음식 등 특징이 뚜렷해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본 고장에서 맛보는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아 고유의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여행이나 고대 로마 유적과 주옥같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예술 여행,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레몬향 가득한 이탈리아 남부 여행 등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즐길 거리가 많은 이탈리아는 그만큼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방대하다. 처음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그런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추천 상품과 일정, 주요 도시 및 소도시 관광지 정보 등 계획에 참고할만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한곳에 담아 전문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이탈리아 곳곳을 즐기는 실감 나는 영상까지 더해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음악여행 8일’도 선보인다. 최근 발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