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6℃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진기주-김재경-구자성의 로맨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아이템 TOP 3!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시선을 강탈하는 아이템들이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김영광(도민익 역), 진기주(정갈희 역), 김재경(베로니카 박 역), 구자성(기대주 역)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 제작 비욘드 제이)에는 네 사람의 이야기에 더욱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아이템들이 있다. 이에 이들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 화제를 부르고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1. 어디에 있든 돋보인다! : 정갈희(진기주 분)의 '빨간 카디건'
정갈희가 비서 일을 할 때마다 입고 있는 빨간 카디건은 안면실인증에 걸린 도민익(김영광 분)의 뇌에도 각인이 되어 그녀의 얼굴만 유일하게 볼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신고 혈압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도민익의 다리까지 세심하게 가려주는 열일(?)까지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진은 "이젠 진기주가 이 옷을 입지 않고 촬영할 때 가끔 허전함을 느낀다"며 "도민익과의 연관성을 빼놓을 수 없어 제5의 배우라고 부를 정도"라고 말해 빨간 카디건의 위용(?)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2. 도민익과 정갈희의 마음을 대변! : 두둥실 떠오른 '모스볼'
모스볼은 아버지가 아꼈던 물고기가 죽어 허전해하던 도민익에게 정갈희가 준 선물. 기분이 좋으면 물 위로 붕 떠오른다는 모스볼에 보는 이들은 긴가민가했지만 두 사람이 서로에게 본심을 내뱉자 마음을 대변하듯 두둥실 떠오른 모스볼에 시선을 뺐겼다. 또한 도민익은 모스볼을 향해 "니들이 뜨면 정비서를 보러 가고 아님 안 가고"하며 모스볼이 뜨길 바라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촬영 당시 김영광과 진기주는 모스볼이 신기한 듯 한참이나 쳐다보고 모스볼을 띄우는 비밀(?)스러운 제작에 빵 터지는 등 모스볼 하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3. 도민익과 기대주(구자성 분)의 비밀 아지트 : '거기' 호
'거기' 호는 도민익이 어렸을 적 엄마 심해라(정애리 분)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보트다. 도민익은 여기를 기대주와의 비밀 아지트로 만들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진솔한 이야기를 터놓을 때마다 '거기' 호를 찾아가 돈독한 우정을 다진다. 하지만 기대주를 기다리고 있던 도민익은 의문의 습격을 당하면서 안면실인증에 걸려 기대주가 범인과 연관되어 있다고 의심해 두 사람의 우정이 위태로운 상황. 과연 '거기' 호와 관련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김영광, 진기주, 김재경, 구자성의 핑크빛 로맨스에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아이템까지 더해 보는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 과연 다음 주 월요일(17일)에는 또 어떤 아이템들도 네 사람의 스토리를 진전시킬지 밤 10시에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