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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300 엑스투' 봄여름가을겨울편 가슴 따뜻한 '레전드' 공연이 펼쳐진다

봄여름가을겨울을 위한 헌정 무대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오는 7일(금)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예능 '300 엑스투' 6회에는 세대를 초월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밴드 뮤지션 봄여름가을겨울이 출연한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무대는 물론, 가요계 후배들의 훈훈한 헌정 공연, 그리고 300 떼창러와의 합동 무대가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본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감동이 배가 되는 무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진정성 어린 300 떼창러와의 합동 떼창 무대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고(故) 전태관의 별세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김종진은 '300 엑스투' 녹화 때 마치 첫 무대에 오르는 것 같은 긴장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종진은 그를 응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300 떼창러들을 마주하고 "응원의 에너지를 받았다. 정말 짜릿했다"며 감동한 표정을 짓는가하면, "브라보"를 같이 외치는 모습을 보인다. 30년 음악 인생을 걸어온 봄여름가을겨울과 300 떼창러들은 진정성 가득한 마음과 뜨거운 호흡으로 함께 했다고 전해져 어떤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 [뉴스인스타] tvN '300 엑스투' 봄여름가을겨울편 가슴 따뜻한 '레전드'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초 4대의 드럼 합주와 개그맨 김준현의 드럼 연주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로 4대의 드럼이 합주를 하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봄여름가을겨울을 존경하는 후배 밴드의 드러머들과 개그맨 김준현이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 것. 특히 현역 드러머가 아닌 김준현은 쉴 새 없는 연습을 통해 수준급의 드럼 연주를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4대의 드럼 합주가 펼쳐지는 역대급 무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위해 깜짝 공연 펼친 후배 밴드들

뿐만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헌정 공연으로 후배 밴드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각자의 색을 입힌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나인&디어클라우드, O.O.O, 더로즈 세 밴드가 헌정 공연을 꾸민다. 이들은 김종진 몰래 완벽한 깜짝 무대를 준비해 현장에서 그를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었다는 후문. 밴드 대선배 봄여름가을겨울과 후배 밴드들이 세대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공연으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릴 전망이다.


봄여름가을겨울과 300 떼창러, 김준현, 나인&디어클라우드, O.O.O, 더로즈의 레전드 무대는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 엔씨소프트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tvN '300 엑스투'에서 방송된다. 


한편, 6월 12일부터 KT olleh tv의 tvN 채널번호가 17번에서 3번으로 변경된다.이외 tvN은 SK Btv 3번, LG U+tv 17번, skylife  20번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 A ‘서민갑부’ 과일가게 돈바람 일으키는 아내의 성공 비법!
5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평범했던 과일가게를 연 매출7억 원의 대박 가게로 변신시킨 윤효정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에 자리한 효정 씨의 과일 가게에는 늘 단골손님들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 동네 명소라 불릴 정도다.이번 방송에서는 상권의 변화로 폐업하는 가게들이 속출하는 가운데에서도 연 매출10배 이상을 올릴 수 있었던 효정 씨의 특별한 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과일 선물세트가 많이 오고 가는 명절 직후는 과일 업계들의 전통적인 비수기다.가정마다 명절에 들어온 과일이 소진된 후 다시 필요해질 때까지 과일 가게들은 손님이 오지 않는 시기를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다른 과일가게들과는 달리 효정 씨의 가게는 비수기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이것은 바로 과일뿐 아니라 과일을 응용한 상품들까지 판매하는 효정 씨의 장사 비결 덕분이다.효정 씨는 입에 먹을 수 있어 편리한 컵 과일부터 샌드위치를 함께 넣은 샌드위치 컵 과일 세트,캘리그래피 카드가 든 과일 바구니까지 다양한 품목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8년 전,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효정 씨의 가게도 평범한 과일가게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먼저 효정 씨의 남편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