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5℃
  • 흐림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28.2℃
  • 구름조금대전 28.3℃
  • 흐림대구 22.9℃
  • 흐림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6.3℃
  • 흐림부산 23.2℃
  • 구름조금고창 24.5℃
  • 흐림제주 22.3℃
  • 흐림강화 27.1℃
  • 구름많음보은 25.5℃
  • 구름조금금산 26.1℃
  • 구름조금강진군 24.7℃
  • 구름많음경주시 22.5℃
  • 흐림거제 2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음악 오디세이’ DJ 신혜성, 친구 같은 DJ가 되겠다

신화 신혜성이 라디오 DJ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혜성은 SBS 러브FM(103.5Mhz)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오디세이’의 DJ로 발탁, 지난 3일 청취자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신혜성은 “긴장과 설렘으로 가득했던 것 같다. 조급해 하지 않고 천천히 청취자분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면서 친구 같은 DJ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은 첫 방송임에도 불구, 사연이 만 건이 훌쩍 넘는 등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매일 저녁 8시 반에 방송되며, 라디오 주파수 103.5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