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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인스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디미트리스 살라키스 의장 (기브앤레이스)



26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에서 제4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레이스'가 열려 디미트리스 살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기념사와 기부금 전달식 행사가  열렸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4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레이스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으로 골인하는 마라톤 코스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만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9억 1천만원 이상의 기부금이 조성되어 전액 한국교통안전공단,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통합케어센터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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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