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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넘어지고 노숙하고 '천사 수난시대'

천사 김명수, 좌충우돌 큐피드 미션 수행기 ‘진땀뻘뻘’



'단, 하나의 사랑' 천사 김명수의 수난이 시작된다.

 

5월 2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이 첫 방송된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화려한 발레의 향연, 신비로운 천사들의 세계가 안방극장에 황홀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단, 하나의 사랑’은 천사의 인간 세상 미션 수행기이기도 하다. 하늘로 돌아가기 직전 대형 사고를 친 천사 단(김명수 분)은 이연서(신혜선 분)의 큐피드가 되라는 미션을 받고 인간 세상에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사고뭉치 천사 단의 첫 미션 시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또 어떤 좌충우돌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18일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온갖 수난을 겪고 있는 김명수의 모습을 공개했다. 진땀을 뻘뻘 흘리는 그의 모습이 천사 단의 예측불가 미션 수행기를 예고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수는 정신이 쏙 빠진 듯한 모습이다. 유도 대련을 하다가 바닥에 널브러지는가 하면, 숨을 몰아쉬며 경악의 표정을 짓고 있다. 또 투덜거리며 폭풍 마당 청소를 하고, 길바닥에 앉아 웅크린 채 노숙을 하는 모습 등 짠내 가득한 천사의 하루하루가 시선을 강탈한다.

 

우리의 상상 속 천사들은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함과 능력을 지닌 존재다. 그러나 '단, 하나의 사랑' 속 천사 단은 그야말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난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과연 천사 단이 넋이 빠지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그를 당황에 빠뜨린 까칠한 발레리나 이연서와의 만남이 더 궁금해진다.

 

이처럼 천사 단의 큐피드 임무 완수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을 예고한 '단, 하나의 사랑'. 벌써부터 유쾌한 천사 단의 예측불가 인간 세상 미션 수행기는 작품에 활기를 더하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아름다운 발레리나와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천사의 눈부신 만남을 그릴 예정이다. '단, 하나의 사랑'은 5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안현모 X 신아영, 논리왕 면모 눈길!
오늘(18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방송인 안현모와 신아영이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뇌섹녀’ 안현모와 신아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멤버들 모두 “오늘을 첫 번째에 먹을 수 있겠다”면서 열렬히 환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역대급 최악의 게스트가 될 것 같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안현모는 “팝송을 많이 들어서 가요는 잘 모른다”고 털어놓았고, 신아영 역시 “평소 가사보다는 멜로디를 듣는 편”이라며 겸손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노래가 흘러나오자 신아영은 “라이브로 들었던 노래”라고 말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박나래도 “이 가수의 음악을 다 들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역대급 난이도에 멤버들 간 설전이 계속되고, 심지어 김동현은 “다른 나라 말이 나왔다”면서‘놀토’ 최초로 아랍어를 받아쓰기 판에 적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무 말이나 던지자”며 멤버들의 혼란이 계속되는 상황 속 두 뇌섹녀 게스트는 멤버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해 이목을 모았다. “파열음 소리가 나야한다”, “된소리는 이 노래에는 어울리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