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6℃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개그콘서트' 김대희 남다른 개그 열정으로 폭소 유발! 굳건한 맏형의 저력 입증!

개그계를 휘어잡는 열일 행보+연륜으로 감탄 유발!



개그맨 김대희가 ‘개그콘서트’의 터줏대감으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오는 5월 19일(일) 1000회를 맞이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김대희가 중심축 자리를 견고히 지키며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1000회라는 뜻깊은 순간을 앞둔 지금, 파일럿 방송 때부터 코미디에 대한 열의를 끊임없이 불태워 온 김대희의 활약이 다시금 주목되고 것.


1. 누구나 인정하는 개그 열정!

김대희는 능청스럽고 리얼한 연기를 펼치며 많은 이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안겼다. 특히 ‘개콘’의 인기 코너 중 하나였던 ‘대화가 필요해’에서는 무뚝뚝한 경상도 아버지를 연기, 무대 위에서 삭발을 감행하는 쇼킹한 광경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증명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쉰 밀회’ 코너에서는 나이 든 유아인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는 등 2007년과 2014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며 웃음을 책임지는 개그맨으로 우뚝 섰다.


2. 폭소만발 유행어 제조 도사!

간결하지만 허를 찌르는 멘트로 좌중을 폭소케 하는 김대희는 코너의 인기를 끌어내는 일등공신으로 활약해왔다. 그 중 ‘어르신’이라는 코너에서는 할아버지 분장을 한 채 “소고기 사 묵겠지”라며 상황을 정리하는가 하면 ‘대화가 필요해’의 “밥 묵자”라는 유행어로 많은 이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투하하는 등 코너를 대표하는 유행어들로 관중부터 안방극장까지 매료시켰다. 순발력 있는 애드리브와 센스 있는 통찰력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저격하는 그의 행보가 더더욱 기대되고 있다.


3. 든든한 큰형 매력 뿜뿜!

김대희는 현재 간판 코너 ‘봉숭아학당’ 부활에 힘쓰며 ‘개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깊은 연륜과 내공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와 깨알 같은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개그맨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해오고 있다. 또한 후배들과 함께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며 계속해서 큰형으로서의 든든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대희는 1000회를 앞둔 ‘개콘’과 함께 잊을 수 없는 빅재미를 선물하고 있다.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과 웃음 바이러스를 끊임없이 전파하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개그계 대선배 김대희의 탁월한 개그감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