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5℃
  • 흐림대구 8.7℃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0.3℃
  • 맑음고창 12.9℃
  • 흐림제주 13.4℃
  • 흐림강화 9.1℃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강병현 선수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현주엽의 인터뷰, 무슨 내용?

‘당나귀 귀’ 현주엽이 뿌듯해 한 회식에 대해 ‘유노주엽’ 유노윤호조차 등 돌린 이유는?



‘당나귀 귀’에서 강병현 선수의 눈시울이 붉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내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요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 눈시울이 붉어진 강병현 선수와 밝은 표정의 김종규 선수의 대비되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영상 속에서 연습 때만 선수들에게 엄한 감독일 뿐, 경기 때는 선수들을 믿고 편하게 대한다고 주장하던 현주엽의 경기장에서의 모습을 보던 김숙은 “이게 무슨 코미디냐”라고 말하며 어이없어했고, 출연진들은 한바탕 웃음을 터트렸다.

경기가 끝난 후 현주엽은 선수들에게 “맛있는 데서 회식할거다”라 해 한껏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회식 장소에 도착한 김종규는 “회식 장소가 여기예요?”라더니 “진짜 너무하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면 현주엽은 밝은 표정으로 “고기 먹으니까 좋아?”라 물으며 뿌듯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이 “이건 회식이라고 볼 수 없다”라 하는 등 MC들 모두 선수들편을 들며 ‘갑’버튼을 눌렀고 유노주엽이라 불리던 유노윤호조차 이에 동참해 과연 이들의 회식이 어떠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현주엽의 인터뷰 내용이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항상 밝기만 했던 현주엽의 반전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랐고, 현주엽이 그동안 한 번도 내색하지 않았던 선수들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자 VCR을 보던 강병현 선수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김종규 역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현주엽의 진심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잠시 후 너무 갑갑하다며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들을 했다. 그런 김종규의 태도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고, 전현무는 김종규에게 “어떻게 보면 실제적인 갑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규 또한 이를 인정하면서 해외에 있는 현주엽이 전화를 자주 걸고, 자신 역시 감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 졌다고 말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강병현의 눈시울을 붉히게 한 현주엽 감독의 반전 모습이 궁금해지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5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