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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라이관린X유선호X오늘의하늘, TBJ 미공개 화보를 통해 새내기 봄 스타일링 제안

새 학기 시즌,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은 라이관린, 유선호,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2019 S/S 시즌 미공개 화보를 전격 공개하고 ‘새내기 데일리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라이관린과 유선호, 71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의 풋풋한 매력과 함께, 청춘 발랄 에너지를 담아낸 TBJ의 봄 캐주얼 룩을 감상할 수 있다.

 

라이관린과 유선호가 함께한 화보 컷에서 두 남자는 모던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연하남셔츠를 입고 미소년의 비주얼을 뽐냈다. 치노팬츠나 면 반바지와 매치하면 트렌디하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이지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셋이 알록달록 컬러감이 돋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찍은 화보 사진은 마치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이들이 착장한 여름 반팔 티셔츠는 빅사이즈 레이어링과 그린, 레드, 화이트 등 올 유행 트렌드인 화려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새 학기 시즌,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인 새내기와 사회초년생을 위한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미공개 화보를 공개하게 됐다” 며 “TBJ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을 통해 멋진 봄 캐주얼룩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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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