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5℃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3.8℃
  • 구름많음대전 16.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14.0℃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12.3℃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1.9℃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황후의 품격’ 장나라 vs 신은경, 서슬 퍼런 ‘불꽃 따귀’ 현장! 전운이 감도는 황실!


SBS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신은경이 서슬 퍼런 ‘불꽃 따귀 현장’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혈투를 예고하고 나섰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43, 44회분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2.7%, 15.2%, 전국 기준 12.2%, 14.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16.6%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로 수목 안방극장을 온전하게 점령한 상황. 더불어 지난 11일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부문’에서도 당당히 1위를 거머쥐면서 ‘황후의 품격’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확인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황후 오써니(장나라)가 자신이 나왕식이라는 사실을 황제 이혁(신성록)에게 터트리는 천우빈(최진혁)을 지켜보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펼쳐져 눈 뗄 틈 없는 몰입감을 안겼다. 이혁에게 붙잡혀 있던 천우빈을 겨우 구해낸 오써니가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천우빈은 동생 나왕식(오한결)을 붙잡고 위협하는 태후 강씨(신은경) 앞으로 당당히 나섰던 것. 이어 천우빈은 자신을 조준하는 이혁에게 똑같이 총을 맞겨눴고, 그런 두 사람의 모습에 놀라는 오써니의 모습에서, ‘폭풍전야’ 속 불안감이 증폭됐다.

 

무엇보다 오는 13일(수) 방송분에서는 장나라가 신은경에게 강력한 ‘불꽃 따귀’를 맞은 후 분노로 휩싸이는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 태후 강씨(신은경)가 서강희(윤소이)와 아리공주(오아린)가 지켜보는 가운데, 황후 오써니(장나라)에게 달려가 따귀를 날리며 화를 폭발시키는 장면. 갑작스러운 태후의 손찌검에 오써니는 당혹스러워하며 경직된 채 자신의 뺨을 감쌌고 태후는 독기를 넘어서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오써니를 노려본다. 이와 관련 황후 오써니에게 섬뜩한 기운으로 손찌검을 날린 태후의 의도는 무엇인지, 태후에게 정면도전을 선포했던 오써니에게 또 어떤 고난이 닥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나라와 신은경의 ‘서슬 퍼런 따귀 한판’ 장면은 충청남도 부여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현장에 도착해 인사를 나눈 장나라와 신은경은 친밀하게 담소를 나누며 한겨울 추위도 불식시키는 돈독한 선후배간의 모습으로 화기애애함을 돋웠던 상태. 하지만 두 사람은 리허설을 준비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를 잡으면서, 황후 오써니와 태후 강씨 캐릭터에 바로 몰입, 눈빛부터 180도 달라지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더욱이 두 사람은 따귀를 맞고 때리는 장면의 특성상, 단 한 번에 촬영을 끝내기 위해 여러 번 동선과 동작을 연습해보며 합을 맞춰나갔던 터. 긴장감 속에서 이어진 큐사인 속에 두 사람은 폭발하듯 감정을 터트려내는 연기로, NG 없이 한 번에 장면을 완성해내는 환상적인 연기합을 발휘했다.

 

제작진 측은 “나왕식의 정체가 밝혀지게된 이후 황후 오써니와 태후 강씨의 기싸움이 극에 달하게 되는 장면”이라며 “극악무도한 태후에게 정면 도전장을 내밀었던 황후 오써니가 나왕식으로 인해 예측 불가한 시련을 겪게 될지, 더욱 거세게 일어나는 두 여자의 살벌한 전쟁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 45, 46회 분은 오는 13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슈돌’ 스페셜 MC 남보라, 강단둥이남매-우형제에 홀릭! “너무 예뻐요” 막판 태교 제대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임신 8개월차인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오는 29일(수)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임신 8개월차로 오는 6월 출산예정인 남보라는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콩알이가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라고 놀라워하자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라며 뚜렷한 이목구비 만들기의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보라는 “’슈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기운을 받아 가겠다”라고 ‘슈돌’ 가족을 만날 생각에 설렘을 드러내는가 하면, 13남매의 장녀 답게 “내가 동생들을 다 키웠다”라며 육아 고수의 향기를 발산하며 스페셜 MC로의 활약을 예고한다. 은우-정우가 84세 왕할머니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본 남보라는 “진짜 착하게 얘기하네요”라며 ‘우형제’의 다정다감한 화법에 감탄하고, “제 꿈이 저희 가족 다 같이 해외 여행 가보는 것”이라며 4대가 함께하는 ‘우형제’네 가족여행에 부러움을 드러낸다고. 또한 배시시 미소 짓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자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