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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를 잇는 SBS의 명품 사극 야심작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육룡이 나르샤'의 계보를 잇는 SBS의 사극드라마 '해치' 가 11일 첫 선을 보였다.  앞선 사극드라마들이 각각 '뿌리깊은 나무' 최고시청률 25.4%(닐슨코리아 제공), '육룡이 나르샤' 최고시청률 17.3%(닐슨코리아 제공)으로 흥행을 거두어 새 사극드라마인 '해치' 에게 거는 시청자들의 기대도 크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반증하듯 드라마 '해치'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2,위에 자리했다. 누리꾼들은 "어차피 실검은 해치. 이번 월화에서 승리자 될 듯, 주연배우들 걱정했는데 괜찮더라.","큰 기대 없었는데 오늘 보니 재미있을 것 같다. 영조의 젊은 시절과 박문수라니... 권율 귀엽게 잘하고 정일우도 잘 어울림. 고아라는 언제 늙을거니..남장도 넘 이쁘더라.","간만에 볼 만한 사극, 월화드라마는 너로 찜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본 드라마의 기획은 홍창욱, 연출은 '대풍수'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을 맡았던 이용석, 극본은 '이산', '동이', '마의'를 맡았던 김이영 작가가 맡았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 개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7월 10일(수) 오후 1시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 7층 강당에서 '2019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 민주야 여행가자'(이하, '민주야 여행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야 여행가자'는 만 19세~만 35세 청년의 민주주의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0여개 팀이 지원했다. 탐방에 선발된 청년들은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주제를 토대로 민주주의 현장을 탐방하게 된다. 사업회는 심사를 거쳐 총 20개 모둠을 선발했으며, 선정자에게는 탐방지원금(모둠별 최대 80만원)과 탐방용품(단체티셔츠, 쿨링스프레이, 단체팔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민주야 여행가자'에는 아동 인권의 역사와 서울-부산 지역 노키즈존을 탐방하는 ‘Children’s lights’팀,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배리어프리존을 탐방하고 장애인 인권 관련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는 ‘THIS ABLE’팀, 외국인 친구와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 사적지를 여행하는 ‘글로벌민주주의탐사대’팀 등 총 20개 모둠이 선발됐다. 발대식은 개회선언, 프로그램 소개, 사업회 소개 및 민주주의 사적지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티타임에 이어 허나윤 여행여락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