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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뉴이스트 황민현, 한국 男 셀럽 최초 몽클레르 이태리 밀라노 컬렉션 초청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국내 남성 최초로 밀라노 패션 위크에 초청받아 화제다.



뉴이스트 황민현은 오늘(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CLERGENIUS Building is now here with me. See you on February 20th at Mila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하며 세계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의 정식적인 초청을 받아 패션 위크에 참석을 알렸다. 

오는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의 새로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뉴이스트' 복귀 후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확정 지으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초청은 황민현이 국내에서 최초로 초청된 '몽클레르(MONCLER)'의 남성 셀럽으로 전해져 더욱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뉴욕, 파리, 런던과 함께 4대 패션 위크로 손 꼽히며 많은 셀럽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인 행사 밀라노 패션 위크에 황민현이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특유의 분위기, 완벽한 황제 비주얼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 패션 브랜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는 황민현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후문.

한편 황민현은 20일 밀라노 패션 위크를 통해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새로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참석에 이어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황민현이 선보일 색다른 행보에 기대감이 한층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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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