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0℃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4.6℃
  • 구름조금강화 -6.6℃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0℃
  • 흐림거제 -0.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 “그짝만 보믄 미처불겠다구요” 김지석에 폭탄 발언! 장소불문 뽀뽀본능♥

‘순백 4단 뽀뽀’ 화제!


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 달달함을 넘어 후끈하게 연애 분위기로 달아오르게 한다. ‘썸 청산 본격 연애 시작’에 나선 것이다.


김지석-전소민의 로맨틱한 케미와 순백 로맨스로 매주 불금 시청자들의 채널 고정을 유발하며 폭발적인 호평을 이어나가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 측이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순백커플 4단 뽀뽀’가 담긴 10회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신혼부부 생활을 미리 엿보게 하듯 깨소금 폴폴 풍기는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심장을 마구마구 뛰게 만든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단계를 밟아가요”라며 연애를 갓 시작한 커플처럼 단계별 스킨십을 제안하는 것도 잠시 “입이 방정이여 방정. 머덜라고 천천히 다시 시작하잔 소린해가꼬. 키스도 못해브네”라고 깃털처럼 한없이 가벼운 자신의 입을 타박하는 전소민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급기야 “그짝만 보믄 안고 싶고 키스 해불고 싶고 그라네요. 막막 시도 때도 없이 키스 하고 싶어서 미쳐불겄다구요”라며 공개적으로 폭발 발언하는 전소민과, 그런 전소민을 향한 김지석의 세상 달달한 눈빛은 짜릿한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예고편 말미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뽀뽀 본능을 발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하게 만들며 이번주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오는 18일(금) 방송되는 ‘톱스타 유백이’ 10회는 일출키스로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한 김지석-전소민의 본격 연애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 특히 스킨십처럼 무한 폭발하는 순백커플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에 뜨거운 설렘을 안길 것을 예고,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순백커플의 달달 연애가 본격화되면서 한층 흥미진진해질 ‘톱스타 유백이’ 10회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도 고조된 상황.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4단 뽀뽀~ 설렌다 설레”, “4단 뽀뽀 왜 이렇게 좋지? 사랑스런 눈빛 왜 이렇게 좋지? 순백커플 왜 이렇게 좋지?”, “진짜 연애세포 제대로 깨우는 영상이다. 행복-달달 뿜뿜 장난 아니네”, “로코킹 김지석 로코퀸 전소민”, “보고 또 보고 진짜 몇 번을 돌려보는 건지 모르겠다”, “우리 깡순이 하고 싶은 거 다해”, “순백 꽁냥거릴 때마다 광대승천” 등 호평을 이어갔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10회 방송에서 전소민이 김지석을 향한 수줍은 도발을 폭발시킨다”고 운을 뗀 뒤 “그 동안 꾹꾹 자제해왔던 스킨십 본능이 시도 때도 없이 발동할 전소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18일(금) 밤 11시 10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미우새' ‘명품 배우’ 이성민-김종수-김성균-배정남, 이성민, 카자흐스탄 여행 ‘총무’로 발탁!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7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