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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오늘(14일) 카메오 출연 ‘야바위꾼’ 싱크로율 100%에 ‘시선 강탈’ 왕 점까지!


왕이 된 남자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 활약을 펼친다.

 

방송 2회만에 최고 시청률 7.5%(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등극,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가 3회 방송을 앞둔 14, 카메오로 출연한 대도서관(야바위꾼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도서관은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제작실록에서 인터뷰어로 활약함과 동시에 카메오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대도서관은 야바위꾼과 찰떡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대도서관은 내기 판에서 벌어진 뜻밖의 광경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익살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극한다. 반면 여진구(하선 역)의 위풍당당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잔뜩 움츠러든 대도서관과 자신감에 차 있는 여진구의 상반된 표정이 대비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대도서관의 연기력이 기대되는 한편, 여진구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만발이다.


이날 대도서관은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밤을 새워서 연습했다. 대사도 20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다고 밝혀 주변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윽고 촬영이 시작 되자 대도서관은 준비한 대사를 열정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김희원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주변에서 일제히 웃음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이에 왕이 된 남자제작진 측은 카메오 출연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애써 주신 대도서관에게 감사드린다대도서관의 활약으로 한층 더 위트 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특히 여진구와의 뜻밖의 케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늘(14) 9 30분에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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