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0℃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4.6℃
  • 구름조금강화 -6.6℃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0℃
  • 흐림거제 -0.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OCN '신의퀴즈:리부트', 최종화 앞두고 "류덕환 = 코다스" 충격적인 조우 빅브레인X데이터 연결고리!



‘신의 퀴즈:리부트’가 충격적 진실로 시작해 소름 돋는 엔딩으로 최종장의 문을 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15회에서 빅브레인 한진우(류덕환 분)와 빅데이터 코다스의 충격적인 연결고리가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에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2% 최고 2.4%를 기록하며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최종

화 직전까지 시청자를 흥미진하게 만들고 있다.


방송에서 코다스는 자신을 한진우의 어린 시절 이름인 한주원이라고 소개했다. 코다스는 한진우의 모친 정혜원과 신연화(서유정 분) 박사가 한진우의 브레인 맵핑을 복제해 한진우와 똑같이 인지, 인식, 추리하고 처리하도록 만든 AI 시스템이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한진우에게 패스워드 힌트를 주고 ‘Help Me’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도 그 이유였다.  진우는 충격적인 진실에 놀라면서도 코다스의 도움을 받아 기억복원술을 재시행, 어린 시절 혁전복지원에서의 기억을 찾는 데 성공했다.


기억을 복원하는 중 한진우는 형전복지원에 간 이유까지 상기하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 만났던 현상필의 이름은 기억했다. 경찰 조사 결과 현상필은 북경대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의학과까지 졸업한 수재였다. 코다스의 도움으로 현상필의 정체는 드러났지만 여전히 혁전복지원에 얽힌 진실은 미궁 속이었다. 하지만 현상필이 코다스에서 복구하려던 조영실(박준면 분)의 USB 파일을 보려면 정혜원이 걸어둔 암호 해독이 필요했다.


현상필의 복수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한치수 회장의 병실을 찾은 현상필은 불을 질러 혁전복지원 아이들의 죽음을 똑같이 돌려줬다. 곽혁민의 병실에도 괴한이 침입했지만 한진우가 온몸으로 막아섰다. 하지만 괴한과 엉겨 붙어 싸우던 한진우가 칼에 찔리는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고조된 위기감은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폭주하던 현상필은 복수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 그는 바이오 해킹을 거치지 않고 한치수 회장에게 혁전복지원 아이들의 죽음을 그대로 돌려주었다.


진실을 찾으려는 한진우와 현상필의 복수, 서실장의 악행이 거미줄처럼 얽힌 최종장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충격의 연속이었다. 한진우와 코다스가 사실상 하나라는 결정적인 진실이 드러나면서 그동안 코다스가 보인 이상징후의 이유가 완벽히 설명됐다. 한진우와 코다스의 천재적인 시너지로 신이 내린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가는 진실의 과정은 ‘신의 퀴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천재 한진우와 코다스의 콤비 플레이는 최종장의 새로운 재미였다.


한편, 숙명적으로 다시 만날 한진우와 현상필의 대결이 최종회에서 펼쳐진다.‘신의 퀴즈:리부트’ 최종회는 오늘(10일) 밤 11시 방송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미우새' ‘명품 배우’ 이성민-김종수-김성균-배정남, 이성민, 카자흐스탄 여행 ‘총무’로 발탁!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7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