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공부와 놀부’에 가수 박현빈이 자신과 판박이같이 똑 닮은 막내딸 하연과 출연하는 가운데 예비초1 하연의 깜찍한 인형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되는 KBS2 예능 ‘공부와 놀부’에서는 세대 통합 3MC 강호동, 김호영, 이수연과 함께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과 아들 김태윤-김주성, 배우 김정태와 아들 김시현, 배우 신현준과 아들 신민준-신예준, 양은지와 딸 지음, 가희와 형제 노아-시온과 함께 이번 주에는 축구 스타 조원희와 아들 윤성, 가수 박현빈과 아들 하준-딸 하연이 처음으로 함께 하며 부모님들의 아찔한 초등 실력을 겨룬다. 이 가운데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닮은 꼴 자녀 초등학교 2학년 박하준, 예비 초1 박하연의 아빠 껌딱지 매력이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박현빈은 “나는 수학경시대회 출신”이라며 뜻밖의 브레인 재질을 드러내며 막강 1위 후보로 손꼽힌다. 아빠의 수학 천재 면모를 똑닮은 아들 박하준은 “저도 아빠 닮아서 초등학생 치고는 수학을 잘해요”라고 냉정하게 자신의 수학 실력을 평가한데 이어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비싼 술 먹고”라며 깨알같이 아빠 박현빈의 신곡 홍보를 잊지 않아 웃음을 터트린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최고의 1분 주인공 곽튜브와 이장우가 드디어 이집트 여행의 본격 서막을 연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지난 방송에서 이집트 먹방 그 자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곽튜브와 이장우. 특히 피라미드 매표소 시간 마감으로 입장조차 하지 못한 두 사람이었지만 이집트 전통음식 ‘하맘’(비둘기 통구이)을 먹으며 행복해하던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집트 여행 필수코스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보지 못했지만, 6인분 점심을 뚝딱 해치운지 2시간 만의 저녁식사에 한껏 즐거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오늘(3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곽튜브와 이장우가 드디어 이집트의 대표 명소이자,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 사막인 사하라로 향하는 여정이 담겼다. 시와 지역에서 사막 투어에 나선 두 사람. “차에서 기절할 것 같아”라며 배고픔을 토로하던 이장우에게 가이드가 건넨 것은 바로 현지 간식인 대추야자. 처음 맛보는 대추야자의 달콤함에 감탄하며 허기를 달랜 두 사람은 드디어 웅장한 사하라 사막에 입성한다. 사막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
‘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가 스스로 지옥행을 선택한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3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동반 지옥행을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를 두고 이해숙과 고낙준의 생각은 엇갈렸다. 이해숙은 솜이의 우산 방어술과 익숙한 습관을 보면서 그가 이영애(이정은 분)라고 확신했고, 고낙준은 천국에 강제로 온 사람은 기억의 혼선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그를 지옥 이탈자라고 의심했다. 하지만 지옥 이탈자는 천국 교회의 새로운 신도 박철진(정선철 분)이었음이 밝혀지고, 천국에 와있는 것이라 믿었던 이영애가 본래 모습으로 등장하며 솜이의 정체는 또다시 미궁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해숙과 지옥 전반을 관리하는 팀장(박수영 분)의 대치 상황이 포착됐다. 천국에서 누구나 반드시 통과해야만 했던 천국 검색대처럼, 이곳은 지옥에 도착한 모든 사람들의 죄와 벌을 가르는 지옥 계산대. 하루아침 천국에서 지옥으로 오게 된 이해숙의 표정에 낯선 두려움이 스친다. 친절하고 상냥한 천국 직원들과
KBS2 ‘불후의 명곡’ 천록담이 본체 이정에 대해 “부캐”라며 트로트에 대한 ‘찐’ 애정을 드러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3일) 방송되는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진다. 이날 MC 이찬원은 천록담에 대해 “이정으로서는 이미 트로피 5개가 있다. 부캐 천록담으로서는 첫 출연이신데 감회가 새로울 거 같다”라며 남다른 이력을 소개한다. 이에 천록담은 “기분이 오묘하다, 꿈 같은 느낌도 있다”라면서 “이제는 부캐가 이정이 아닌가 할 싶을 정도다. 이정으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제는 원래 트로트를 하러 태어난 것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천록담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천록담은 “아내가 트로트를 권유했다.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더라. 혼자만 듣기 아깝다고 해서 용기를 냈다”라고 설명하며 “그런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 나는 트로트 DNA인 것 같다.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고 행복해한다. 이에 ‘데뷔 4개월’ 조째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가 지난해 한 약속을 지키러 홍천에 간다. 오늘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다시 한번 홍천을 찾는 유재석과 하하, 그리고 게스트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해 일일 택배기사로 변신한 유재석과 하하는 택배 서비스가 되지 않는 홍천 산골마을에 찾아가 다양한 인연을 맺었다. 특히 홍천의 ‘웃음 전도사’ 염희한 여사와는 환상의 호흡을 빛내기도 했다. 당시 유재석과 하하는 염희한 여사와 5월에 삼을 먹으러 오겠다고 약속을 한 바. 이에 약속을 지키러 홍천에 뜬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홍천을 세 번째 찾은 유재석은 이제 내비게이션 없이도 염희현 여사의 집을 찾아간다. 염희한 여사는 마당까지 달려 나와 유재석과 하하를 맞이한다. 염희한 여사는 “방송 나가고 스타가 됐어”라면서 홍천 군수에게 섭외 러브콜을 받은 에피소드를 푼다. 거의 ‘홍천 유재석’이 된 염희한 여사는 남편을 소개하는데, 유재석은 “아버님 스타가 되고 싶으신 건가요?”라고 부추겨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기사로 온 임우일은 ‘놀면 뭐하니?’ 다섯 번째 출연에 ‘나 혼자 산다’까지 출연한
KBS2 ‘불후의 명곡’ 주현미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시간을 꾸린다. 특히 평소 주현미를 존경해 왔던 트로트 남자 후배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피땀 어린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일(토) 방송되는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진다. 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짝사랑’,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주현미의 데뷔 40주년을 맞아 촘촘히 써 내려온 음악 인생을 조명하고,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데뷔 40주년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고 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모은다. 이날 주현미는 ‘황성옛터’, ‘애수의 소야곡’, ‘찔레꽃’ 등의 무대를 선사, 노래 한 곡 한 곡마다 대가의 숨결을 불어넣으며 명곡판정단은 물론 토크 대기실까지 전율케 했다는 후문이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가 지옥행 위기를 맞는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일, 이해숙(김혜자 분)의 천국 방출 위기를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어둠과 공포로 뒤덮인 미지의 세계가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에서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미궁에 빠졌다. 고낙준(손석구 분)은 천국지원센터의 직원으로부터 ‘지옥 이탈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들처럼 강제로 천국에 온 사람은 기억에 혼선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았다. 이에 고낙준은 솜이를 지옥 이탈자로 의심했다. 반면, 이해숙은 솜이에게서 익숙한 느낌을 받았다며 그를 이영애(이정은 분)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지옥 이탈자는 천국 교회의 새로운 신도 박철진(정선철 분)이었고, 방송 말미에 진짜 이영애가 모습을 드러내며 반전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이해숙이 천국을 떠날 운명에 놓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고낙준(손석구 분)이 이해숙의 포도알 판을 보고 잔뜩 심각해진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쁜 짓을 할 때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천국의 포도알은 여섯 개가 모이면 지옥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한마디에 외로운 솔로 임원희의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임원희는 초대를 받고 누군가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유재석은 “형, 우리를 초대한 사람이 혼자 사는 분이래”라는 한마디로 임원희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요리를 아주 잘 한다는 밑밥까지 투척하며 임원희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솔깃한 임원희은 “성이 뭐야?”, “나이가 나보다 어리신가?”, “힌트라도 주면 안 되나?”라고 질문 폭탄을 던진다. 유재석은 혼자 웃고 있는 임원희를 발견하고 “형 뭘 상상하는 거야?”라고 놀리면서, “형 소개팅해주는 거 아냐”라고 벌써부터 김칫국을 들이켜고 있는 임원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은 “귀여운 거 좋아하신대”라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솔로 집주인의 취향을 추가로 밝힌다. 임원희는 선물용 그릇을 설레는 마음으로 고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며 수군거리는 유재석-주우재-임우일의 모습이 장난의 결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 내일(3일) 7회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한 영상에서, 각각 빠니보틀과 원지의 여행 파트너가 된 정재형과 차주영이 각기 다른 이유로 울컥하는 상황이 포착돼 궁금증이 증폭된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7회에서는 ‘곽빠원’과 정재형, 이장우, 차주영의 3라운드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먼저, 환상적인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인도양의 낙원 모리셔스로 떠나, ‘물친자들의 놀이터’를 기대케 했던 빠니보틀과 정재형. 하지만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맞닥뜨린 사이클론 경보로 인해 두 사람은 며칠간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드디어 두 사람이 맑게 갠 날씨 속 모리셔스 바다 입수에 성공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서핑보드 위에서 너무나도 신난듯한 웃음을 터뜨리며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은 마침내 모리셔스의 진짜 매력을 만난 듯한 설렘을 전하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선공개 영상은 빠니보틀과 정재형이 모리셔스의 랜드마크, ‘수중폭포’를 보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수상 경비행기에 오르는 상황을 담고 있다. 이는 실제 폭포가 아니라, 높은 곳에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팬에게 진심인 남자 김용빈의 활약이 예고된다. 바로 오늘 1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첫 방송된다. '사콜 세븐'은 '미스터트롯3' TOP7(眞 김용빈, 善 손빈아, 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하는 첫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팬데믹 시절 국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던 '사랑의 콜센타'가 이번 시즌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그중 방송 사상 최초로 도입된 '퀵 서비스'는 가수와 팬 사이 거리를 획기적으로 좁혀줄 이벤트다. 스튜디오 한쪽에는 대형 승합차가 준비되고, 녹화 중 선정된 멤버는 선물을 챙겨 곧장 팬을 만나러 출발한다.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매주 어떤 멤버가 퀵 서비스의 주인공으로 출격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폭 업그레이드된 '사콜 세븐'에서 TOP7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은 특유의 따뜻한 성품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지난 경연부터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용빈은 이번 '사콜 세븐'을 통
JTBC ‘굿보이’에서 얼굴을 갈아 끼운 박보검의 살아 있는 파격 변신이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박보검은 김소현-이상이-허성태-태원석, ‘굿벤져스’와 손잡고 멜로, 코믹, 액션을 화끈하게 다 보여줄 예정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했던 ‘괴물’부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나쁜 엄마’를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보좌관’ 시리즈 등 차별화된 장르물을 선보인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렇게 모두의 기대 속에 오늘(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멜로, 코믹, 액션을 오가는 리듬감 넘치는 전개로, 새로운 청춘 히어로물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한때 메달리스트로 포디엄 위에 섰던 화려한 과거를 뒤로 한 채, 치열한 현실에 맞서 상처와 좌절을 딛고 다시 뜨거운 심장으로 뛰기 시작한 ‘굿벤져스’ 박보검-김소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