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일요일을 페스티벌로 만들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TEENFRESH (틴프레시)’의 타이틀곡 ‘Bubble (버블)’ 무대를 펼쳤다. 이날 스테이씨는 멤버 각각의 개성을 살린 힙한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 전원 센터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위 후보에 오른 스테이씨는 ‘Bubble’ 무대를 통해 멜로디컬한 음악과 긍정적인 가사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 K팝 팬들의 일요일을 페스티벌로 만들었다. 스테이씨의 퍼포먼스 또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함께 페스티벌로 떠나는 듯한 모습으로 무대를 시작한 스테이씨는 다채로운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기본기를 증명했다. 특히 ‘Bubble’ 제목을 연상시키는 비눗방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고, 기차놀이를 하거나 ‘우리 집에 왜 왔니’ 동작 후 가위바위보까지, 친숙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가 지난 16일 발매한 신곡 ‘Bubble’은 사라질 거품과도 같은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세상이 원하는 동그라미가 아닌 어디로
그룹 이펙스(EPEX)가 '불안의 서' 최종장으로 돌아온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오는 9월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캔 위 서렌더?'(Prelude of Anxiety Chaper 2. 'Can We Surrender?')를 발매한다. 데뷔 이래 줄곧 '불안의 서'와 '사랑의 서' 시리즈를 오가며 독보적인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구성해온 이펙스가 '불안의 서'의 새로운 챕터로는 지난해 4월 선보인 세 번째 EP 이후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펙스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불안의 서'가 최종장에서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28일) 0시 이펙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불안의 서 챕터 2.'의 첫 번째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강렬한 효과와 함께 '시작', '양극성'에 이어 '최종장(最終章)'이라는 키워드가 차례로 띄워졌고, '2023年 9月 COMING SOON'이라는 문구에 이어 여섯 번째 EP 'Prelude of Anxiety Chaper 2. 'Can We Surrender?''의 앨범명이 드러났다. 이펙스는 올해 4월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을 발매하고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로켓펀치의 세 번째 싱글 '붐(BOOM)'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사랑스러운 체크 패턴의 유니크한 배경 위로 핑크색 다이어리가 펼쳐져 있다. 여기에 '붐'의 티징 일정이 다양한 글자와 스티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키치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붐'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오는 29일에는 트랙리스트가 공개돼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또한 두 버전으로 공개되며, 오는 31일에는 '붐'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되어 로켓펀치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본격적인 컴백일까지 알차게 채워진 로켓펀치의 컴백 스케줄러는 이들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로켓펀치는 최근 종영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퍼즐'에 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탄산 같이 팡팡 터지는 틴프레시 에너지를 선사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TEENFRESH (틴프레시)’의 타이틀곡 ‘Bubble (버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테이씨는 상큼한 비주얼과 청량한 분위기로 무대를 물들였다. 다양한 안무 중에도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인 스테이씨는 비눗방울처럼 팡팡 터지는 과즙미를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스테이씨는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에 이어 이날 ‘쇼! 음악중심’까지 3일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며 높은 상승세를 증명했다. 스테이씨는 매 무대마다 틴프레시 에너지 가득한 페스티벌로 K팝 팬들을 초대했다. 스테이씨는 밝은 멜로디와 긍정적인 가사와 풍성한 표정 연기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비눗방울을 불고, 이를 터뜨리는 듯한 퍼포먼스와 ‘우리 집에 왜 왔니’를 연상시키는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스테이씨가 지난 16일 발매한 신곡 ‘Bubble’은 사라질 거품과도 같은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세상이 원하는 동그라미가 아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동그라미로
신예 싱어송라이터 Aylah(아일라)가 데뷔 첫 EP를 선보인다. Aylah(아일라)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Comely (어여뿐)’를 발매한다. ‘Comely (어여뿐)’는 Aylah(아일라)가 데뷔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EP다. 사랑을 비롯한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고도 예쁘게 표현한 자작곡으로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21살 Aylah(아일라)만의 매력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Adulting (어덜팅)’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아파하는 이들을 향해 ‘처음이잖아 우리 다. 소리 내 울어버려, 괜찮아. 아직은 피어나는 중이니까’라는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Aylah(아일라)의 소울풀한 보컬과 사운드가 가슴 벅찬 느낌을 선사한다. 음원과 함께 ‘Adulting’의 오피셜 라이브 영상도 공개된다. 앞선 두 편의 티저 영상 속 Aylah(아일라)는 각각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과 대극장을 배경으로 감미로운 라이브는 물론 풋풋함과 청순함을 오가는 비주얼을 선보여 본편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해 생겨나는 궁금증을 노래한 ‘Question Mark (퀘스천 마크)’, 지난 8일 선공개
가수 황인욱이 ‘부산에서 만난 그 여자’의 애처로운 감성을 예고했다. 황인욱은 지난 24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부산에서 만난 그 여자’의 녹음실 라이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인욱은 녹음실에서 ‘부산에서 만난 그 여자’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황인욱의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애처로운 분위기가 보고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흑백 효과와 은은한 조명은 황인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더욱 매료되게 만든다. 또한, 뮤직비디오 티저에도 등장한 후렴구에 이어 “나 그 거리를 잊어본 적 없어서 오늘도 찾고 있어요 / 마치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진 이슬이란 그녀를 아시나요”라는 파트가 추가로 베일을 벗으며 완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부산에서 만난 그 여자’는 여행지에서 만난 운명적인 상대를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심정을 담은 곡이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황인욱의 독보적인 가창력은 물론 리얼리티 요소를 가미한 위트 넘치는 화법이 강한 중독성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완성도 높은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녹음실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한 황인욱이 ‘부산에서 만난 그 여자’로 보여줄 업그레이드된
가수 백호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숨 막히는 관능적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백호의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엘리베이터’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백호는 앞서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 이어 이번 무드 필름에서도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섹시 분위기를 뿜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호는 빨려 들 것 같은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 보고, 손바닥으로 카메라를 가리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드 필름을 가득 채운다. 특히, 엘리베이터라는 폐쇄적 공간의 아찔함과 백호 특유의 아우라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호의 매력을 잘 살린 영상미 역시 감각적이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뤄지는 남녀의 비밀스러운 감정 교류를 담은 원곡과 달리 백호의 ‘엘리베이터’는 새로운 해석을 통해 재탄생됐다.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노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호의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 [bæd] time’의 첫 곡인 ‘엘리베이터’는 오는 31일 오후 6시 발표되며, 정열적인 사운드로 청자에게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백호와 함께하는 시간을 뜻하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25일 소속사는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오는 11월 미주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3 EVERGLOW US TOUR ALL MY GIRLS(2023 에버글로우 유에스 투어 올 마이 걸스)'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에버글로우는 11월 1일 뉴헤이븐을 시작으로 3일 뉴욕, 6일 애틀랜타, 8일 워싱턴 D.C, 10일 세인트피터즈버그, 13일 루이빌, 15일 시카고, 17일 덴버, 20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2020년 열린 'EVERLASTING TOUR in USA(에버레스팅 투어 인 유에스에이)' 이후 약 3년 만에 미주 투어를 진행한다. 당시 댈러스, 애틀랜타, 시카고, 저지시티 등의 공연을 소화한 에버글로우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많은 지역의 팬들과 만나 뜨겁게 호흡할 전망이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18일 네 번째 싱글 앨범 'ALL MY GIRLS(올 마이 걸스)'를 발매하고 1년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어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3(케이콘 LA 2023
가수 한동근이 섬세한 감성으로 이별을 노래한다. 한동근은 오는 31일 'ODR 프로젝트 2' Part.8 음원 '과거로 돌아간다면'을 발매한다. '과거로 돌아간다면'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란 걸 알고 있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면 마음껏 더 사랑해주고 싶다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별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한동근은 따뜻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한동근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컨트롤, 고조를 표현하는 가창력이 곡이 전하는 이별의 메시지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음악을 완성할 계획이다. 한동근은 '관계', '서로', '햇 좋은 날', '미련을 말하는', '너는 나의 바다'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꼭두의 계절', '우리의 디데이', '진검승부' 등 드라마 OST 가창에 적극 참여하며 다채로운 시너지를 발휘해 왔다. 압도적인 보컬 실력과 차원이 다른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한동근은 이번 프로젝트 음원을 통해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킬 전망이다. 한동근이 참여한 'ODR 프로젝트 2' Part.8 '과거로 돌아간다면'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엔싸인(n.SSign)이 글로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9일 데뷔 앨범 'BIRTH OF COSMO(버스 오브 코스모)'를 발매한 엔싸인은 최근 한국, 미국, 일본의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엔싸인은 서울 홍대입구역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일본 도쿄 시부야, 아이치 나고야, 오사카 도톤보리, 오키나와 나하, 후쿠오카 하카타, 홋카이도 삿포로 등 주요 도시 6곳의 전광판에 입성해 글로벌 위상을 드러냈다. 특히 화려한 뉴욕 거리 한복판에 엔싸인의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엔싸인의 일본 팬덤은 지난 22일부터 9월 4일까지 2주에 걸쳐 엔싸인 래핑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처럼 엔싸인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를 아우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엔싸인은 지난해 방영된 채널A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결성된 팀으로, 세 명의 글로벌 멤버를 영입해 지속 가능한 팀으로 재탄생했다. 선공개된 수록곡 'Higher(하이어)'로 일본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엔싸인은 데뷔 직후 일본 아이튠즈 종합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데뷔
"그 바다에, 제베원이 있었다" '제로베이스원'이 '디아이콘' 15호의 주인공이 됐다. 찬란하고 청량한 매력으로 한 편의 청춘물을 완성했다. 타이틀은 '더 비치 보이 제베원'(The beach boyZB1). 제베원의 뜨거운 여름을 감상할 수 있다. 그들만의 바다에서 보낸 화려한 휴가를 기록했다. ‘포토그래퍼’ 신선혜 작가가 양양의 어느 바다에서 9명의 청춘을 완벽하게 담았다. 제베원은 자유롭게, 천진하게, 때로는 대담하게 포즈를 취했다. ‘디아이콘’ 제베원 에디션은 완전체 버전과 멤버 버전으로 각각 공개된다. 단체판과 개인판에 따라 구성에도 조금씩 변화를 줬다. 볼거리 이외에 읽을거리도 다양하다. 멤버들의 치열한 데뷔 과정, 땀과 눈물, 꿈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팬들에게 전하는 손편지도 넣었다. 한빈은 “감정을 느끼는 모든 순간이 청춘인 것 같다”며 바다, 하늘, 바람, 모래, 어느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그만의 청춘을 발산했다. ’제베원‘의 가장 뜨거운 청춘 에디션은 25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공개된다. 다음달 13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