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기로 결심한 이성경과 채종협 앞에 뜻밖의 이별이 찾아왔다. 어제(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이 송하란(이성경 분)에게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했지만 결국 기한을 채우지 못한 채 갑작스레 미국으로 돌아가며 생이별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1%, 수도권 가구 기준 4.1%를 기록했다. 특히 경주에서 채운 사진 덕분에 디자인 수정안을 통과한 송하란이 선우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5%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은 선우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나게 사는 법’을 배워가기 시작했다. 장대하게 펼쳐진 자연 풍경 속에서 송하란은 팀원들과 함께 답사를 이어가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과 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까지 담아낸 섬세한 자연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는 두 사람이 마주한 순간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평소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혼자
박신혜와 동료들이 생각지도 못한 덫에 빠진다.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순조롭게 작전을 진행하며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는 최종 목적을 달성해 가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먼발치에서 이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 분)의 모습도 스틸에 담겼다. 알벗 오가
KBS2 ‘사당귀’ 방신 양준혁이 오션뷰 포항 아파트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47회에서는 양준혁이 새로 이사간 포항 아파트에 처가 식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 창 밖으로 구룡포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오션뷰 아파트로 이사한 양준혁은 짐 정리가 끝나기도 전에 아내도 모르는 깜짝 집들이를 추진한다. 양준혁의 장인, 장모부터 처남, 사촌 처제, 조카들까지 처가 식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양준혁이 “10년동안 구애한 끝에 아내의 마음을 얻었는데 처갓집 반대에 부딪혀 절망했었다”라고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양준혁은 “아내가 내 재산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결혼 당시 난 사업실패자였다”라며 무일푼의 자신과 결혼을 결심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낸다. 특히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10년동안 애정을 쏟았다고 밝히자 김숙은 “찐 사랑이네”라며 이들의 결혼 스토리에 과몰입한다. 결국 양준혁의 마음을 받아준 아내는 “어버이날에 문자로 부모님께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통보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준혁의 장인은 “딸이 19살 연상과 결혼한다는 말에 자다가 깨서 새벽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6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뮤직뱅크'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트롯 가수 박지현이 중간 출근하고 있다. 한편 가수 박지현은 최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무(無)’는 지금 이대로의 인생을 끌어안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를 담아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6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뮤직뱅크'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프로젝트 혼성그룹 '석션' 권혁수, MJ, 나현영이 중간 출근하고 있다. 한편 석션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독보적인 보컬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그리고 남다른 끼를 지닌 개그우먼 나현영까지 각 분야의 실력파들이 의기투합해 결성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로맨스의 대명사’ 배우 유연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母벤져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유연석은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언급했던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당시 유연석은 ‘틈만 나면,’ 시청률 5% 돌파 시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상’을 받은 ‘미우새’에 출연하겠다고 선언한 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우새’를 찾은 유연석의 의리에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에 MC 신동엽은 유연석의 새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이것’을 해달라며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고, 유연석도 긍정의 대답을 남겨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날 유연석은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해 母벤져스는 물론 MC 신동엽과 서장훈마저 설레게 했다. 유연석이 母벤져스를 향해 “알려줘. 누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명대사를 읊조리자, 母벤져스는 얼굴까지 감싸며 부끄러워했다는 후문. 또한 화제가 됐던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대사가 공개되자, 19금 토크 장인(?) MC 신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아들의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된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남다른 교육열, 아들 사랑이 공개된다. 김강우가 시험을 마친 아들을 위해 초간단 특식을 만드는 것은 물론 두 아들의 과외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우리 장남한테 전화 좀 해볼까?”라며 휴대전화를 꺼냈다. 그러나 몇 번의 신호음이 간 뒤 칼 같은 전화 차단 안내 음성이 나왔다. 두 번 연속 전화를 거절당하자, 김강우는 “아니 얘가…”라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이날 김강우는 아들이 시험을 본 날이라며 아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제육볶음을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이라는 파격 레시피로 큰 화제를 모은 김강우의 새로운 제육볶음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 한편, 아들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김강우에게 “아들의 시험 성적이 궁금하지 않냐”라고 제작진이 묻자, 김강우는 “내가 가르쳤는데 잘 봤을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역사, 한문, 국어 등의 과목은 김강우가 아들의 1:1 과외를 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주승이 닮은꼴(?) 아이돌 ‘코르티스 주훈’ 스타일로 변신한다. 또한 최신 스타일인 예술가 감성의 ‘포엣코어 룩’에 도전해 ‘성수동 패션 피플’로 거듭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이주승이 닮은꼴 아이돌 ‘코르티스 주훈’ 스타일로 변신한다. 이주승이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장을 던진다. 절친인 배우 손우현이 일일 패션 선생님으로 나서 그의 스타일 변신을 돕는다. 먼저 이주승은 2026년 가장 핫한 스타일이자 구교환, 김고은 등 패셔니스타들의 패션으로 주목받는 ‘포엣코어(Poet Core) 룩’에 도전한다. 손우현은 시인과 예술가의 감성을 듬뿍 담은 체크 재킷과 셔츠, 머플러,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이주승만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처음 입어보는 낯선 스타일에 이주승은 “나쁘진 않은데, 완벽하진 않아.”라며 깐깐한 반응을 보여 손우현을 당황하게 만든다. 손우현은 “아이돌 외모가 있어.”라며 이주승의 닮은꼴 아이돌 ‘코르티스’의 주훈 스타일로 변신을 제안한다. 이주승은 “친척 형이냐는 얘기를 듣는다.”라며 너스레를 떨고, 과연 그가 주훈의 스타일을
유튜브 채널 ‘하이루엔터’의 프로젝트 혼성그룹 석션(SUCTION)이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석션은 5일 오후 6시 데뷔곡 ‘앓던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석션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독보적인 보컬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필두로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그리고 남다른 끼를 지닌 개그우먼 나현영까지 각 분야의 실력파들이 의기투합해 결성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데뷔곡 ‘앓던니’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뉴트로 EDM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앓던 이’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권혁수의 시원한 고음과 MJ의 감각적인 랩, 여기에 나르샤와 나현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유쾌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음원 발매에 이어 활발한 방송 활동도 예고했다. 석션은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에 매진 중인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해 무대에 대한
‘미스트롯’ 4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결승전 ‘인생곡 미션’을 통해 TOP5의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에 이어 길려원과 윤태화가 차례로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진’을 차지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진심 어린 무대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 무대를 꾸몄다. 그는 ‘픽 미(PICK ME)’와 파이브돌스의 ‘이러쿵 저러쿵’까지 엮어 화려한 퍼포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미’를 차지한 홍성윤은 할머니에게 바치는 무대로 이선희의 ‘인연’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4위에 오른 길려원은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열창하며 특유의 노련한 꺾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한 번 더 각인시켰다. 5위를 차지한 윤태화는 담담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