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 허성태가 편의점 사장이 된 조폭 강범룡으로 변신, 웃픈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0일(월), 극과 극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허성태(강범룡 역)의 캐릭터컷을 첫 공개했다. MBC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허성태는 극 중 전설의 조폭에서 지금은 시급도 안 나오는 편의점 사장이 된 강범룡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강범룡은 뒷골목 시절부터 따르던 황화산(김병옥 분)이 지시한 ‘물건’ 탈환에 실패하고 황화산까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되자, 옛날 화산파의 영광을 되찾아 줄 ‘물건
불꽃 파이터즈가 ‘야구의 도시’ 부산으로 향한다. 지난 19일(일) ‘불꽃야구2’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장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바라보는 선수단과 관중들의 감동적인 눈빛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마음속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돌아오겠다는 약속대로” 시즌 두 번째 직관을 예고하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연천미라클에 이어 불꽃 파이터즈와 격돌할 상대는 1982년 프로 리그에 출범한 전통과 역사의 팀 롯데 자이언츠다.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 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뜨거운 열정과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불꽃 파이터즈와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불꽃 파이터즈 역시 ‘야구에 진심’ 모멘트로 한 치의 양보 없는 빅매치를 예고한다. 2026시즌 두 번째 직관 만에 프로 구단과 정면으로 맞붙게 된 불꽃 파이터즈가 어떤 전략적인 라인업으로 거인 군단에 맞설지 벌써 궁금증이 증폭된다.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와의 경기는 오는 5월 2일(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오는 22일(수)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힘차게 비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져 대차게 고꾸라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결국 황동만은 대단한 혜안인 척 무례하게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분노조차 세련되게 표현하지 못했고, 가짜 깁스로 스스로에게 동정의 요새를 둘렀다. 나이 마흔에 ‘8인회’에게 집단 절교, 즉 ‘왕따’도 당했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엔 행복해 죽으며 제어장치가 고장난채 내달리는 황동만의 난장을 오랫동안 벼르던 박경세(오정세)가 결국 폭발했고, 집단 전체가 오염되기 전에 ‘썩은 귤’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던 곳에서조차 밀려난
KBS2 ‘사당귀’의 박명수가 매출 1000억 신화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사당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의 박명수가 특별 인턴 오마이걸 효정과 함께 K-패션의 선두주자이자 32살에 매출 1000억 원의 신화를 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난다. 글로벌 MZ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새 브랜드 ‘다이닛’ 런칭 후 2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MZ 패션의 신화. 김다인 대표는 “24살에 어머니가 빌려주신 30만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전현무는 “일본여행 갔는데 ‘마뗑킴’ 매장에 사람들이 줄 서있는 모습을 봤다”며 글로벌한 인기를 인증한다. 이 가운데,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와 뜻밖의 평행이론급 공통점을 발견해 흥분한다. 백화점 팝업 행사에서 직접 호객을 한 사연을 공개한 김다인 대표가 “전 회사만 잘 될 수 있다면 남의 시선은 신경 안 쓴다”고 하자 박명수는 “나랑 똑같네!”라며 양손 하이파이브를 하더니, 김다인 대표가 “대학을 안 나왔다”라고 말하자 “나도 대학 안 나왔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특한 데뷔 프로젝트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지난 18일 상암동에서 전시 형태의 퍼포먼스 ‘We Are UNCHILD – UNSCHOOL(위 아 언차일드 – 언스쿨)’을 진행했다. 공원 한복판에 마련된 이색적인 교실 안에서 언차일드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지만, 세상과는 분리된 듯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 채로 오직 서로에게만 반응하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연출을 통해 언차일드만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언차일드는 퍼포먼스를 마친 후 현장을 찾아준 시민과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는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언차일드의 심볼 청개구리를 활용한 길거리 프로모션도 동시에 진행됐다. 상암을 시작으로 홍대, 여의도, 성수 일대까지 이어진 이번 프로모션에는 ‘혹시 언차일드를 아시나요?’라는 피켓을 든 청개구리들이 군중 사이를 이동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8일(토)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물빛문화공원에서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이 자체 콘텐츠 공개 촬영을 진행 하고 있다. 한편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늘(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제작진이 영화감독 N수생 구교환의 진땀나는 면접 현장을 미리 공개했다. 과연 적신호만 가득했던 지난 20년을 뒤로 하고, 그의 인생에도 초록불이 켜질지 기대를 모은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1회 방송을 앞두고,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N수생’ 황동만(구교환)의 영화진흥협회 면접이 사전 공개된 이유는 유치 찬란한 장광설 안에 숨겨진 절박한 심경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면접을 앞두고 사정없이 긴장한 황동만. 대기실에서 쉴 새 없이 흐르는 땀을 닦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긴 세월을 버텨온 그에게도 이번 기회가 얼마나 절실한지, 젖은 머리카락과 초조한 눈빛이 그러한 심경을 대변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황동만은 면접관들 앞에서 온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8일(토)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광장에서 MBC '쇼! 음악중심' 사전 녹화 후 미니팬미팅이 열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참석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지난 13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ENA ‘크레이지 투어’의 두 절친 비(정지훈)와 김무열이 사돈을 맺을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오늘(18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새로운 크레이지 미션을 위해 튀르키예 서남쪽 지중해를 품은 대표 휴양지 페티예로 향하는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의 여정과 함께, 유부남 멤버들의 유쾌한 막간 토크가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날 ‘크레이지 4맨’은 페티예로 향하는 차 안에서 즉석으로 ‘업앤다운 게임’을 벌인다. 먼저 “다시는 이 멤버와 여행 가고 싶지 않다”는 질문에 전원이 동시에 ‘다운(아니오)’을 선택, 티격태격 속에서도 피어난 ‘찐’ 브로맨스를 자랑한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느냐”는 질문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비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자동 반사’로 ‘업(네)’을 어필하고, 이를 본 김무열 역시 경쟁하듯 엄지를 들어올린다. 연예계에도 유명한 세기의 사랑꾼을 입증하는 대목. 특히 비는 자동차 천장을 뚫을 기세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어필하고, 김무열 역시 게임이 끝난 뒤에도 끝까지 엄지척을 유지하는 등 두 사랑꾼의 전쟁이 폭소를 유발한다. 이러한 아내 사랑은 ‘자식 바보
‘놀면 뭐하니?’ 살 좀 붙은 뼈다귀 주우재가 식신 정준하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오늘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편으로,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달려가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첫 번째 사연 주인공의 식당에서 멤버들은 맛있게 먹을 태세를 갖추며 사연 있는 음식을 흡입하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과거 ‘식신’으로 위상을 떨친 정준하가 먹는 힘을 못쓰자, 유재석은 세월의 야속함을 느끼며 “형 소화 못 시키니까 먹지마”라며 만류한다. 여기에 하하까지 “형 이거 다 못 먹지?”라고 도발하며, 요즘 먹방 대세 히밥과 쯔양을 언급하며 정준하의 자존심을 박박 긁는다. 울컥한 정준하는 “나 잘 먹어!”라고 외치며 젓가락을 다급히 움직여 짠함을 유발한다. 그 가운데 생애 처음으로 몸무게 70kg대 진입을 발표한 주우재는 자신감에 차올라 “형! 나랑 붙자”라고 도전장을 내밀면서, 정준하의 마지막 자존심을 무너뜨린다. 정준하는 하다하다 뼈다귀에게 도전장을 받는 ‘식신’의 몰락한 위상에 억울해한다. 이대로 ‘식신’은 무너지게 될까.
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 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시키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적으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