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식전행사로 레드카펫이 진행돼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 엄지원, 신슬기, 윤박, 김동완, 유인영, 최대철, 이석기, 배혜선, 최병모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식전행사로 레드카펫이 진행돼 주말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아린, 유정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식전행사로 레드카펫이 진행돼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 윤박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식전행사로 레드카펫이 진행돼 아역배우 안준서, 한시아, 권율, 최설아, 김건우, 조단, 강지용, 송지우, 정안솔, 이주원, 정시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KBS 2025 연기대상 축하무대를 위해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방송국에 도착해 숲별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장구의 신 박서진이 방송국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미스트롯4’ 박세리 마스터가 폭풍 눈물을 흘린다. 2026년 1월 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미스트롯4’는 2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목요 예능 1위, 2025 전체 예능 시청률 1위 등 압도적 흥행을 거두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4’ 무대 영상들은 방송 직후 동영상 플랫폼과 음원 사이트를 연일 달구며 방송 단 2회 만에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본선을 향한 마스터 예심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여제 박세리를 눈물 쏟게 만든 참가자가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에서 온 고3 참가자의 무대에 국민 마스터 박세리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고 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박세리 마스터가 우는 건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다고. 박세리를 이토록 눈물 흘리게 만든 참가자의 사연과 무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지난 ‘미스트롯3’에 출전했던 염유리가 현역부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염유리는 ‘미스트롯3’ 출연 당시 ‘트롯계 임수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최종
배우 하윤경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하윤경은 고복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인상에 대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지루할 틈을 못 느꼈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통통 튀고 개성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연기하는 고복희는 한민증권에서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한 똑 부러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감독이 작품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밝혔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첫 방송을 이틀 남긴 31일(오늘) 이재진 감독은 ‘판사 이한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사 이한영’은 드라마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뒤따랐다. 이재진 감독은 “회귀한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표현된다면 시청자들이 좀 더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그런 부분들을 신경 썼다”면서 “보통의 사람들이 사법부에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통쾌함을 시청자들께서 느끼길 바라며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판사 이한영’이 10년의 시간 텀을 두고 인
가수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2025년을 마무리한다. 윤종신은 오늘(31일) 오후 6시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의 12월호 ‘덕분에’를 발매하고 올 한해 삶을 버티게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신곡 ‘덕분에’는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사람들을 향한 한 남자의 고백을 담은 곡이다. 당신 덕분에 힘들었던 계절을 잘 지나왔다는 고백과 혹시 내가 받은 위로가 일방적이었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성찰, 그리고 앞으로는 당신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겠다는 다짐까지 다채로운 내용을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종신은 이번 노래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유대 방식에 대한 오랜 고민을 담았다. 윤종신은 삶의 기점마다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푼 기대보다는 가끔의 위로를 줄 수 있는 사이, 굳은 약속보다 건강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은근하고 변함없는 신뢰를 강조하며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덕분에’의 긍정적인 힘을 노래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언뜻 들으면 이 곡은 내 곁에 있는 배우자나 연인을 향한 세레나데 같지만, ‘덕분에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아기가 생겼어요’ 캐릭터 포스터는 청량한 블루 컬러와 통통 튀는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주인공 4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눈길을 끈다. 태한그룹 차기 후계자 강두준(최진혁 분)은 훤칠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속 깊은 외로움과 아픔을 간직한 눈빛으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 아빠가 납니까? 합시다. 사랑. 그거 제대로 해보자고”라는 대사에서 설렘과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져 그가 일도 사랑도 꽉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한주류 모태솔로 워커홀릭 장희원(오연서 분)은 맥주가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한다.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라고 당차게 말한 희원이지만, 두준과의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