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대표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 후 달라진 일상과 함께 2세를 향한 진심 어린 도전 과정을 공개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5일(어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현실 부부 모습으로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결혼 전과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김지민이 일하러 간 사이 돌돌이와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을 정리해 독거하우스에서 살았던 ‘더티 김준호’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준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김지민을 위해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주는 훈훈한 남편미까지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동네에서 먹던 햄버거 맛”이라며 진심으로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부부 경제권 이야기에서는 김준호가 한껏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비 자동이체 통장에 돈이 없었다는 김준호에게 김지민은 “경제관념이 꽝”이라며 팩폭을 날렸다. 김지민은 통장을 합치자는 그의 제안에는 “왜 똥물을 튀기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설상가상 김준호가 슈퍼카 2대를 사비로 구매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알고 보니 게임 속 슈퍼카에 현금을 쏟아부은 것. 그는 “옛날에 비하면 덜 쓰는
‘공동 1위’ 손종원과 샘킴의 빅 매치가 펼쳐진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파인다이닝을 입문시켜 줬다는 미식가 티파니를 위해 손종원과 샘킴의 파인다이닝 대결이 펼쳐진다. 나란히 별 4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두 셰프의 맞대결에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매번 역대급 요리가 탄생하는 손종원과 샘킴의 재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15분 동안 엄청난 코스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손종원은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티파니도 놀라게 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과정부터 완성된 모습까지 ‘반민초단’ 셰프들을 경악하게 한 요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샘킴은 티파니가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요리로 진검 승부에 나선다. 이에 티파니는 “최고의 스포츠를 본 느낌”이라고 감탄하며,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미식가 면모를 드러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소녀시대 내 파티 주최 담당인 티파니를 만족시킬 파티 요리를 주제로 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지난 3일(금) 공개된 5화에서 ‘악뮤(AKMU)’의 12년 음악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성장의 궤적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로 풀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는 노래 가사와 인터뷰가 어우러지며 한 편의 시집을 읽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몽골에서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부터 치열했던 오디션 비화, 그리고 솔로 활동을 통해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이라는 커리어 정점에 서기까지, ‘악뮤’는 12년 음악 인생의 드러나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펼쳐냈다. 이찬혁은 “악뮤다움은 자연스러움” 이라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전하며 ‘악뮤’의 노래가 오랫동안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를 짚었다. 이수현은 “‘Love Lee’ 활동 덕분에 다시 살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 위로 딛고 일어선 순간을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이찬혁은 “좋은 기운을 앨범에 담아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겠다”라는 다짐으로 음악을 대하는 성숙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는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타이틀곡의 최초 라이브였다. 이수현은 “너무 떨린다”며 운을 뗐지만, 이내 울려 퍼진 보물 같
‘1등들’ 역대급 무대가 스타들의 마음까지 뒤흔든다. 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건 줄세우기 1차전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가수들의 사활을 건 무대가 고막들은 물론, 경쟁하는 동료 가수들의 마음까지 뒤흔든다. 이날 한 가수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가 그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아빠한테 평생 먼저 전화를 건 적이 거의 없는데, 오늘 밤에라도 당장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그리는 이어 "이 노래가 아니었으면 평생 안 걸었을 것"이라며 무대가 준 강렬한 울림을 고백해, 그리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 닿은 주인공과 무대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가수는 MC인 이민정을 겨냥한 특별한 선곡을 선보인다.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를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선 것. 이에 이민정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얼마 전 이 가수의 무대를 보고 이병헌 씨가 ‘엄청 잘한다’고 칭찬했었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톱배우 부부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이 가수가 이번 줄세우기 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
KBS2 ‘사당귀’의 탑스타 셰프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진출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사당귀’ 351회에서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안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 마치 전시관 같은 압도적 스케일에 세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픈 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을 쏟아낸다. 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오픈 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되어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하자 정호영은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정지선이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정호영은 “’모수 서울’에는 안가봤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모수 서울’은 예약이 어렵더라”라며 예약에 실패한 경험담을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4일(토)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광장에서 그룹 있지(ITZY) 유나의 미니 팬미팅이 열려 팬덤 믿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있지 유나는 3월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했다. 자신의 개성을 함축한 작품 ‘Ice Cream’을 통해 고당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4일(토)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광장에서 그룹 있지(ITZY) 유나의 미니 팬미팅이 열려 팬덤 믿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있지 유나는 3월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했다. 자신의 개성을 함축한 작품 ‘Ice Cream’을 통해 고당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ENA ‘크레이지 투어’의 ‘운동광 절친’ 비(정지훈)X김무열의 주도 아래, 크레이지 4맨 전원이 잠 못 드는 이스탄불 방구석 헬스클럽이 열린다. 지난 호주 여정에서부터 어떻게든 동생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싶었던 ‘미친’ 형들의 염원이 드디어 이뤄진다. 오늘(4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리얼한 밤 풍경이 공개된다. 한밤중에도 짐(Gym)을 찾는 ‘운동 광인’ 비와 달리, 빠니보틀은 “잘 사람은 자고, 짐에 갈 사람은 가자”라며 침대와의 물아일체를 선언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맑눈광’ 김무열이 돌변, 갑자기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한다. 특히 비는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다”라며 튀르키예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빠니보틀을 향한 ‘옹졸한 복수심(?)’을 품어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스탄불 공항에 내리자마자, “운동하자! 다 맞춰 줄게”라고 빠니보틀을 회유했던 비의 소원이 이뤄질지, 결국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기 위한 운명의 다수결 투표가 진행된다. 운동파 비, 독서파 빠니보틀, 핫플 탐방파 이승훈 사이에서 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송일국이 '삼둥이' 민국이의 뜻밖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4일) 방송되는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벌인다. 특히 2부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전에 없던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송일국은 "사실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음악 가족 DNA'를 공개하면서 "민국이한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하며 코웃음을 치더라"라며 쓴웃음을 지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이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다고.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놀면 뭐하니?’ 하하와 허경환이 왕실견 캐릭터와 인간 자아를 오가는 활약을 펼친다. 4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예고편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허경환은 각각 왕실견 ‘하코기(하하+웰시코기)’, ‘허닥스(허경환+닥스훈트)’로 변신해 맹활약 중이다. 수행원 주우재는 날뛰는 왕실견들을 조련하고 있다. ‘우쭈쭈’, ‘빵야!’를 외치는 주우재의 조련에 하하와 허경환은 애교를 발산하면서 강아지 모드에 몰입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하하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을 등에 업고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하하는 “우리가 계급으로는 수행원보다 위다. 우리는 왕실 가족이다”라고 주장한다. 급기야 유재석에게 손을 내밀면서 “(개)발을 닦아달라”고 수발을 요구하는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왕세자가 없는 틈을 타서 왕실견들 잡도리에 들어간다. 왕실견들을 향해 “조용히!”를 외치며 ‘쉿’ 포즈를 취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들이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왕실견의 삶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버라이어티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은 팬의 시선에서 궁금한 점을 아티스트에게 직접 질문하고 솔직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임에도 안정적인 예능감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촬영 당시 비하인드와 서로의 특징을 살린 성대모사를 하는 등 멤버 간 돈독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MC 와카이 히로토(Wakai Hiroto)에게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안무를 전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첫 일본 버라이어티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일본 첫 버라이어티에 출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