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 억울한 누명과 죽음 끝에 인생 2회차 본격 회귀 라이프를 시작하며 연기 차력쇼를 보는 듯 유쾌,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3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2회에서는 누명 끝에 사고를 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후 10년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의 본격 정의 구현기가 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한영이 김상진(배인혁 분)의 연쇄 살인 증거를 찾기 위해 박철우(황희 분) 검사와 함께 김상진의 반지하를 찾아가 냉장고를 열어보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어제 방송에서는 한영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복을 벗은 한영은 ‘변호사 이한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평화롭던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을 안보현과 이주빈의 흥미로운 인연이 시작된다. 내일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의 만남과 함께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망의 첫 방송을 하루 앞둔 4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재규와 봄이 한밤중 대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재규를 보고 몹시 당황한 듯한 봄의 표정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재규의 무덤덤한 얼굴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만남에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윤봄은 신수읍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몰고 다니는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현재는 신수고등학교 윤리 교사로 지내고 있다. 한때 잘나가던 교사였던 봄이 어쩌다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인지 추측만 무성한 가운데, 재규의 등장은 마을의 시선을
JTBC ‘최강야구’ 김태균이 영구결번 다운 허세를 부리며 ‘김허세’에 등극한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5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2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인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김똑딱’ 김태균이 절친한 후배 민병헌 앞에서 허세를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특별 해설위원으로 출격한 민병헌이 “요즘 잘쳐요?”라고 김태균의 컨디션을 체크하자 김태균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내가 공을 건드리면 바로 담장 넘어가지”, “내가 배트를 공에 대면 공이 담장 너머로 날아가”라며 전성기 시절을 소환하는 허세를 부려 폭소케 한다. 김태균의 연습 타격 부심에 민병헌은 “역시 태균이형 자신감”이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하지만 민병헌은 이미 김태균의 허세를 간파한 듯 코웃음을 치며 “오늘 홈런 치나요?”라고 김태균을 도발한다. 이에 김태균은 위풍당당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감을 뿜뿜 내뿜는다고. 그런가 하면, 민병헌에 이어 김태균의 허세에 불을 붙인 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정호영이 김숙, 양준혁과 ‘미식 워크샵 in 요나고’를 떠난 가운데, 정호영이 “내가 중심”이라고 큰소리를 치며 의기양양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오늘(4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숙, 양준혁과 일본 요나고로 출발한다. 정호영은 “제가 스타세프라서 돗토리현에서 초청받았다. 김숙, 양준혁과 다녀오겠다”라며 성공한 백수저의 자신만만함을 내비친다. 그의 발언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이구동성으로 “나를 왜 빼놨어?”라며 항의를 쏟아내지만 정호영이 시작부터 끝까지 “진정한 미식 경험을 위해서는 내 판단을 믿어야 한다”라고 부르짖으며 정호영 중심의 ‘미식 워크숍’ 일정을 시작하자 금세 “우리를 안 데려간 이유가 있네”라며 오히려 안심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정호영은 지금까지의 모습과 180도 달라진 성공한 사업가 같은 보타이 정장으로 공항에 등장해 김숙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러나 곧이어 일본 출입국 심사장에서 수상한 눈초리로 시선을 한 몸에 받기에 이른다. 김숙은 “정호영의 복장을 보고 일본 개그맨 인줄 알았다고 하더라”라며 여전히 허술한 정호영을 걱정한다. 그러나 막상 도착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몽글몽글한 감성의 신곡으로 위로를 전한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지난달 30일부터 1월 3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새 싱글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하이키는 흰 눈이 흩날리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이는 청초한 눈빛과 손을 감싸 쥔 포즈로 포근함을 전했고, 리이나는 상큼한 올림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휘서는 아련한 제스처와 잔잔한 미소로 온기를 선사했고, 옐은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하이키의 한층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무드가 추위를 녹이는 힐링을 유발한다. 하이키는 각자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는 물론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로도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하이키가 데뷔 4주년 기념일에 맞춰 선보이는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는 따스한 겨울의 정취를 풀어낸 R&B 댄스곡이다. 지난달 31일 열린 새해맞이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LIGHT NOW)’에서 무대를 선공개해 팬들의 호평과 여운을 동시에 이끌었다. 하이키는 전작인 미니 4집 ‘Lo
배우 고준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프로 집순이의 일상에 이은 고준희의 또 다른 반전이 공개된다. 바로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예능에 진심인 ‘예능 야망캐’라는 것. 먼저 고준희는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 또한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왜 그렇게 웃기려고 하냐”는 매니저에게 “웃기고 싶은 게 아니라, 나는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다. 또한 고준희는 웹 예능 ‘민수롭다’ 출연 당시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는데. 이어 ‘피식대학’ 같은 크루를 결성하고 싶다고 밝히며 개그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낸다고. 고준희의 거침없는 야망은 예능 대세 풍자, 김원훈과의 만남에서도 이어진다. 개그를 배우기 위해 이들이 나오는 웹 예능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고준희는 “너무 웃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데뷔 무대를 펼칠 ‘아묻따 밴드’가 작곡가 조영수를 필두로 차태현, 홍경민까지 막강 라인업으로 배우들의 역대급 견제를 받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3일) 방송되는 738회는 이번 특집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병준, 아묻따 밴드(차태현-김준현-조영수-홍경민-전인혁-조정민), 차청화, 노민우, 밴드 아가미(김민석-이다윗-강승호-남민우), 김슬기 등 총 6팀의 배우들이 연기가 아닌 노래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숨겨뒀던 끼와 음악적 재능을 뽐낸다. 이번 특집은 시작 전부터 “조합 자체가 반칙”이라는 원성이 터져 나올 만큼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화제의 중심에 선 팀은 단연 ‘아묻따 밴드’. 차태현, 홍경민, 야다(YADA)의 전인혁이라는 가요계 레전드 라인업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 가수 조정민과 '불후' MC 김준현까지 합세했다는 소식에 배우들의 원성이 쏟아진다. 특히 이병준이 “음악인들이 뭉쳤으니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활기찬 무대로 경쾌하게 새해의 포문을 연다. 오늘 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츄, 데이식스 원필, 데이브레이크, 이날치가 출연해 2026년 새해에 들으면 좋은 노래들을 무대로 선보이며 모든 이들에게 힘찬 기운을 전한다. 츄는 이날 발매를 앞둔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무대를 ‘더 시즌즈’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십센치의 요청에 따라 ‘츄봇’으로 변신한 츄는 다재다능한 개인기를 선보이는데, 이 중에서도 섬세한 스킬이 빛난 노래방 개인기를 십센치에게 직접 전수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중학생 시절 십센치의 곡을 불러 전국 1위로 ‘노래짱’이 된 사연을 고백한 츄는 이날 십센치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듀엣을 준비, 절로 미소짓게 되는 사랑스러운 무대로 ‘찰떡 케미’를 예고한다. 원필은 수어를 추가한 ‘행운을 빌어 줘’ 무대를 선보인 데에 이어 관객들이 날린 종이비행기 속 소원을 직접 읽어주며 가깝게 소통한다. 이 중에는 원필에게 보내는 십센치의 깜짝 메시지가 담겨있어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넘긴 원필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장시간 이어지는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생방송 출연을 위해 가수 영탁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여왕 최강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엉뚱함과 무해한 웃음으로 돌아온다. 내일 3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보고만 있어도 정화되는 최강희의 ‘순수 100%’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강희는 새벽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이 폐업한 후 새롭게 시작했다는 운동은, 와이어에 매달려 연속 동작을 수행하는 ‘번지 피트니스’. 그녀는 “몸치가 아니다” 라며 자신 있게 그룹 수업에 참여하지만, 몸풀기부터 혼자 방향을 틀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동작을 배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몸치·박치·방향치’ 3종 세트를 완성, 몸개그 대잔치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와 함께, 약 5억원 상당의 전세 사기를 당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양치승 관장의 근황도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운동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최강희는 추억의 요리에 도전한다. ‘전참시’ 공식 ‘요알못’으로 불려온 최강희는, 1999년 드라마 <학교> 촬영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장혁에게 전수받은 핫도그 레시피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생방송 출연을 위해 가수 김연자, 영탁, 김도현, 김다현, 황민우, 황민호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