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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악(樂)인전’ 송가인-김요한-제시의 댄스 배틀 ‘2020 인생은 즐거워’ 안무 공개
‘악(樂)인전’에서 송가인, 김요한, 제시의 3인 3색 댄스가 전격 공개된다. 오늘(6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KBS 레전드 음악인 클라쓰 ‘악(樂)인전’(연출 박인석) 7회에서는 원곡보다 더욱 강렬하고 파워풀하게 편곡된 ‘2020 인생은 즐거워’ 안무가 최초 공개된다. 이를 위해 ‘히트메이커 안무가’ 리아킴이 본격 투입해 더욱 완벽한 퀄리티를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송가인, 김요한, 제시의 댄스 배틀이 벌였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리아킴은 각자의 댄스 실력을 파악하기 위해 즉석에서 즉흥 댄스를 제안했고 이에 세 사람은 끼와 흥을 폭발시키며 각기 다른 매력의 춤사위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그동안 꼭꼭 감춰왔던 레전드의 댄스 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춤보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내세워 무대를 휩쓸었던 송가인은 어색해하는 것도 잠시 “아무렇게나?”라며 슬슬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여유로운 턴과 유연하고 사랑스러운 웨이브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본격적으로 펼쳐진 ‘2020 인생은 즐거워’ 안무 연습에서도 열정 넘치는 댄스 우등생 면모를 뽐냈다고 전해져 송가인의 댄스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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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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