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대학생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13년 만에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현재는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구혜선은 신박한 ‘헤어롤’ 특허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4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추신수, 구혜선, 곽시양, 윤남노가 출연하는 ‘내 2막 맑음’ 특집으로 꾸며진다. 구혜선은 당대 최고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로 출연해 일약 스타 덤에 올랐다. 이 밖에도 그림, 음악, 글쓰기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뽐내면서 전시회, 음원 출시, 출판 등을 한 바 있다. 구혜선은 이날 13년 만에 성균관대학교 영상학 학사를 수석으로 졸업했다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그가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특허를 받은 신박한 ‘헤어롤’을 공개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학교에 다니면서 대시를 받은 사실이 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그는 “그 친구 어머니가 걱정됐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구혜선은 현재 카이스트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한다. ‘만학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조인성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 무대를 치른다. 오늘 4일(수) 방송되는 ‘슈돌’ 551회는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오늘’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정미애가 함께한다. 이중 정미애와 4남매 재운, 인성, 아영, 승우는 대구에 있는 외할머니댁에서 김장 돕기부터 외할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춤과 노래로 끼를 뽐낸다고 해 4남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정미애는 어머니의 칠순을 기념, 어머니의 지인들을 초대해 깜짝 파티를 연다. 이 가운데 조인성이 마이크를 잡고 40명이 넘는 관객 앞에 나선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인성이는 엄마 정미애의 곡인 ‘훠이’를 열창하며 ‘트로트 신동’의 첫 데뷔 무대를 알린다. 인성이는 사랑스러운 무대 매너는 물론, 엄마 정미애를 능가하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외할머니의 칠순 잔치를 뜨겁게 달군다. 마무리까지 완벽한 인성이의 무대에 외할머니를 비롯해 외할머니의 지인들은 콘서트에 온 것처럼 “네가 가수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 9살 인성이의 첫 데뷔 무대에 기대가 치솟는다. 이어 정미애가 ‘막걸리 한 잔’으로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막내즈’ 7살 아영과 5살 승우가 반
“천하의 3인방도 떨었다!” ‘현역가왕2’ 에녹-진해성-박구윤 등 강력한 대장주 3인 후보가 전격 출격한다.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현역가왕2’는 지난달 26일(화) 방송된 1회가 순간 최고 시청률 8.7%, 전국 시청률 8.0%를 기록, 첫 방송부터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앞으로의 시청률 돌풍을 예고했다. 에녹-진해성-박구윤 등 3인방은 ‘현역가왕2’에 등장 직후부터 현역들의 견제를 받는 우승 후보급 현역으로 꼽혔던 상황. 에녹은 18년 차 뮤지컬 배우로 ‘불타는 트롯맨’ TOP7에 등극한 후 ‘뮤트롯’이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고, ‘트롯전국체전’ 1등, ‘미스터트롯2’ 3위에 빛나는 현역 13년 차 진해성은 ‘현역가왕2’ 출연 여부를 두고 설왕설래가 뜨거웠던 참가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박구윤은 ‘현역가왕2’ 첫 만남 당시 현역들로부터 무대 출입을 거부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던 현역 18년 차 자타공인 맏형이다. 이와 관
올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이 언론 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1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호평이 눈덩이처럼 커져가고 있다. 기존 한국 영화 시사회보다 이른 시사회를 통해 입소문 레이스를 시작한 영화 <대가족>이 언론 매체와 관객들 사이에서 12월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선사하는 영화의 한 방 있는 감동과 웃음에 특별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오늘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눈처럼 내리는 리뷰들을 보고 감격하는 함무옥(김윤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리뷰 예고편에서도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순도 100%의 웃음과 감동을 예고한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김윤석의 리얼 할아버지 같은 연기가 진짜 관전 포인트”, “울고 웃고 재미있게 보고, 요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펜져스' 김준호와 김정환의 피를 물려받은 은우와 로이의 펜싱 맞대결이 성사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4일(수) 방송되는 ‘슈돌’ 551회는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오늘’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정미애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김준호와 김정환이 공동 육아를 펼친다. 대한민국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팀 '어펜져스'로 활약한 바 있는 김준호와 김정환은 박세리, 김연아, 손흥민과 같은 레전드 스포츠들이 받는 대한민국 체육 1등급 훈장인 청룡장을 거머쥔 이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펜싱 해설로 호흡을 맞추기도 한 사이. 이날 은우와 김정환의 아들 31개월 로이가 '어펜져스' 아빠들의 명예를 걸고 펜싱 대결을 펼친다고 해 이들의 승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은우와 로이는 장난감 펜싱 칼을 들고 방구석 펜싱 대회에 진지함을 드러낸다. 먼저 은우는 시작과 동시에 전부터 갈고 닦아왔던 ‘마르셰’ 기술로 초반 기선을 제압한다. 은우는 아빠 김준호의 동작을 똑같이 복사, 붙여 넣기 한 듯 민첩하고 재빠른 스텝으로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은우는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로이의 빈틈을 노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가 대망의 양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당일 마지막 연습에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긴장에 초조해하는 모습까지, 롤러코스터를 방불케 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키의 양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D-DAY 현장이 공개된다. 키가 드디어 양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에 도전한다. 작년 4월 당당히 필기시험에 합격했던 키는 “사랑하는 저의 주방을 포기하고 최선을 다해 진짜 열심히 했다”라며 그동안 틈틈이 레시피 암기는 물론 잠도 줄여가며 매일 일상처럼 퇴근 후 요리를 연습했다고 밝힌다. 공개된 사진 속 빼곡하게 적힌 키의 레시피 수첩이 그의 노력을 가늠케 한다. 지난 연습의 흔적으로 난장판(?)인 주방에서 시험을 보러 가기 직전까지 요리 연습에 몰두한 키. 그는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극악의 시험과제로 꼽히는 오믈렛 만들기 연습을 한다. 20분 내에 메뉴를 완성해야 하기에 그는 실전처럼 타이머까지 맞추고 초집중한다. 키는 계란이 익는 소리까지 확인하며 완벽하게 오믈렛을 완성해낸다. “가르쳐준 대로 하니까 잘 되던데요”라
“반갑구만~! 반가워요~!” ‘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이 화기애애한 장면 속 비밀을 품은 ‘응팔 쌍문동 김성균과의 접선’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3주 연속 금요일 방송된 전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및 펀덱스에서 발표한 11월 4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1위,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11월 4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 1위에 올라 시청률, 화제성, OTT까지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무서운 흥행 질주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6회에서 김해일(김남길)은 우연히 보게 된 수배 전단지에서 힌트를 얻어 구대영(김성균)이 주축이 된 언더커버 계획을 세웠다. 구대영은 자신과 도플갱어 수준인 살인청부업자 오한모, 구자영(김형서), 오요한(고규필), 쏭삭(안창환)은 오한모의 최측근인 ‘싸그리파’ 일원으로 변신, 마약 카르텔 접근에 나서 귀추가 주목됐다. 이런 가운데 김남길은 오는 29일(금) 방송될 7회에서 또 다른 변신을 감행한 김성균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극 중 김해일이 2 대 8 가르마에 커다란 안경을
배우 이준과 가수 이영지, 이찬원이 ‘2024 KBS 연예대상’ MC를 맡는다. 28일(목) 오전, KBS 측은 “오는 12월 21일 방송되는 ‘2024 KBS 연예대상’의 MC로 이준, 이영지, 이찬원이 확정됐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MC의 찰떡 호흡을 기대해달라”라며 MC 라인업을 공식화했다. 먼저, 영화와 드라마, 방송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는 실력파 배우 이준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상식 MC를 맡는다. KBS2 ‘1박 2일’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예능 치트키’ 이준은 센스 있는 리액션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뽐낼 진행실력이 기대를 모은다. ‘MZ 대통령’ 이영지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노래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넘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영지는 ‘컴백홈’, ‘뮤직뱅크’에 이어 ‘더 시즌즈’까지 유쾌한 입담과 시원시원한 진행으로 빛을 발휘해온 만큼 MZ를 대표하는 KBS 연예대상 MC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예정이다. 또한 ‘불후의 명곡’으로 시작해 ‘옥탑방의 문제아들’,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을 이끌며 차세대 명품 MC로 떠오른 가
전현무가 새 추구미로 ‘마당쇠’를 밀면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선녀들’의 새 판을 깐다. 12월 3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권락희/작가 김수지)는 주문 즉시 달려가는 전 국민 코앞 배송 오픈 클래스로, 의외의 장소에서 펼쳐지는 출장 역사 강의 프로그램이다. 지식 예능의 대표주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이 여섯 번째 시즌으로 컴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녀들’ 두 번째 시즌부터 쭉 함께한 MC 전현무는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선녀들’을 예고했다. 그는 “어차피 만나야 될 사람은 만나게 된다는 말이 실감 난다. ‘선녀들’ 시즌이 계속돼서 너무나 기쁘다. 우리는 천생연분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방송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선녀들’ 쉬는 동안에도 너튜브를 통해 역사 콘텐츠를 계속 보고 있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더라. 과거 ‘선녀들’ 영상도 보고 책도 보면서 계속 그 갈증을 메우고 있었다”라고 바쁜 중에도 놓치지 않았던 배움의 열정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선을 넘는 클래스’는
“작전명은 ’도플갱어‘다!” ‘열혈사제2’ 김성균, 김형서, 고규필, 안창환이 대환장 분장쇼를 발발한 ‘우당탕탕 잠입작전’을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시청률 상승에 이어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1월 3주 차(11월 18일~11월 24일)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거머쥐며 한껏 치솟은 인기 가속화를 증명했다. 지난 6회에서 김해일(김남길)은 서울 마약수사대에서도 마약 공장의 꼬리를 잡지 못하자 답답해하던 중 때마침 경찰서에서 구대영(김성균)과 똑 닮은 살인청부업자 오한모의 수배 전단지를 발견하자, 구대영을 주축으로 쏭삭(안창환), 오요한(고규필), 구자영(김형서)이 모두 전단지 속 일당으로 변신해 마약 카르텔에 잠입할 것을 지시했다. 오는 29일(금) 방송될 7회에서는 김성균, 김형서, 고규필, 안창환이 마약 카르텔에 접근하기 위해 수배 전단지 속 인물들로 변신한 ‘도플갱어 작전’이 펼쳐진다. 극 중 김해일에게 흠씬 두들겨 맞았던 갯강구파에게 접근한 구대영, 구자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와 김준호의 둘째 아들 정우가 5가지 공통점을 일치시키며 ‘곰 남매’를 결성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슈돌’ 550회는 ‘너를 사랑하는 건 슈퍼내추럴’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데뷔한 해에 신인상과 대상을 모두 석권한 대세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가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난다. 특히 민지는 ‘슈돌’에 나온 ‘우형제’의 영상을 모두 섭렵하고 있을 정도로 찐팬임을 밝히며 성덕이 됐다고 해 이들의 알콩달콩한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민지와 정우가 ‘곰 남매’를 결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지는 팬들이 붙여준 ‘곰민지’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정우와 공통점을 찾기 시작한 것. 정우 또한 곰 같은 표정과 몸짓으로 아빠 김준호가 ‘곰정우’라는 별명을 붙여준 바. 민지는 정우가 둘째, 5월생, A형인 것까지 공통점을 찾는다. 이때 민지는 “저도 누워 있는 거 좋아해요. 닮은 게 많네. 우리”라며 ‘슈돌’의 공식 누워있기 장인 정우와 평행이론 설에 쐐기를 박으며 무려 5가지의 닮은꼴을 인증, 즉석에서 ‘곰 남매’를 결성한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