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희진이 베이비복스(Baby V.O.X)의 불화설을 해명한다. 또한 28년 차 가수 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5인 완전체로 무대에 선 비하인드와, 그 무대로 얻게 된 자신의 ‘뚝딱이’ 별명을 만회하기 위한 ‘댄스’를 선보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19일)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정준호,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출연하는 ‘관리자 외 출입 금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희진은 베이비복스의 리드 보컬로, 지금은 배우로 전향해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5인 완전체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 무대에 섰고, 14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이희진은 ‘가요대축제’로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KBS가 보낸 러브콜에 멤버들 모두가 고민이 많았다고 밝힌다. 이어 심은진과 윤은혜가 주도적으로 나서 무대에 서게 됐고, 각자 역할을 맡아 준비를 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히트곡인 ‘Get Up(겟 업)’ 으로 포문을 연 뒤 ‘우연’과 ‘Killer(킬러)’를 부른 베이비복스의 무대는 큰 화제가 됐고, 해당 동영상은 현재 817만 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가 드디어 유치원에 입학한다. 오늘(19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5회는 ‘봄처럼 너는 자란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우혜림이 함께한다. 지난 22년 8월 순한 눈망울과 튼튼한 꿀벅지를 자랑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은우는 ‘슈돌’과 함께 걷고, ‘마시따’로 첫 문장을 말하고, 동생 정우를 돌보며 형아미까지 보여준바. 이처럼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관심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은우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에 입학해 관심을 모은다. 유치원 입학을 앞둔 은우는 뽀글뽀글 파마머리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다정하고 스윗한 매력까지 갖춘 유일무이한 유치원생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은우는 유치원생이 된 만큼 한층 더 의젓한 어린이 포스를 내뿜는다고. 이 가운데, 김준호는 “김은우, 너 사회로 진출하는 거야. 정신 똑바로 차려. 너 이름이 뭐야?”라며 근엄한 코치 모드를 발동한다. 진지한 김준호와는 달리 은우는 평화롭게 하품하며 “은우 이름은 딸기”라고 장꾸력을 발동, 천진난만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김준호가 최근 한글을 배우고 있는 은우에게
배우 이준영이 '폭싹 속았수다' 2막에 새롭게 등장했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2막(5~8회)에서 박영범 역으로 분해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우직한 순정남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과 '팔불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시리즈다. 제주에서 함께 나고 자랐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두 사람의 순수했던 10대 시절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었던 청년 시절, 인생이 던진 숙제와 맞부딪히며 세월을 겪어 낸 중장년 시절까지 파란만장했던 일생을 다채롭게 그린다. 5회부터 8회까지인 2막에서는 20대가 된 애순과 관식이 거친 세상에 맞서 부모로 거듭나는 또 다른 성장기가 담겼다. 극 중 양금명(아이유 분)의 남자친구 박영범 역을 맡은 이준영은 서울대학교 입학식에서 금명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군에 입대한 영범은 휴가를 나와 금명을 만나기 위해 학교로 향했고, 마찬가지로 딸 금명을 보러 서울에 온 관식(박해준 분)과 마주쳤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부쩍 말이 늘어난 정우가 깜찍한 문장 구사력에 더해 장꾸미까지 풀가동하며 빠져들 수밖에 없는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19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5회는 ‘봄처럼 너는 자란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우혜림이 함께한다. 이날 자칭(?) ‘슈돌 공식 사랑꾼’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호우부자’의 애정 1순위인 엄마를 위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한다. 특히 최근 말문이 트이며 언어력이 급성장한 21개월 정우가 장꾸 매력을 폭발, 시청자들을 ‘정우홀릭’에 빠뜨린다. 이날 정우는 시작부터 형형색색의 과일 재료를 가리키며 “이거 뭐야?”를 연발, 폭풍 질문 모드에 돌입하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음식 앞에서 언어 천재로 변신한 정우는 “이 다음에는 멜론!”이라며 놀라운 문장력을 뽐내 아빠 김준호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먹고 싶은 게 많은 정우가 간식 앞에서는 술술 문장을 완성하는 ‘먹깨비 모멘트’를 폭발시켜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정우만의 귀여운 잔소리 회피법이 공개되며 폭소를 예고한다. 아빠가 혼내려 하자 못 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선 박수홍 딸 재이가 ‘요정 미소’와 카메라 아이컨택 능력, 깜찍한 포즈로 최연소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린다. 오늘(12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4회는 ‘오로지 너만의 슈퍼맨’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오종혁, 박수홍이 함께한다. 이날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박수홍 가족은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특별한 순간을 기록한다. 특히 4개월 된 재이는 타고난 듯한 카메라 감각을 뽐내며 자연스럽게 렌즈를 응시하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사람들을 녹이는 ‘요정 미소’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 예정. 이날 박수홍의 딸 재이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끼를 발산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이끌어 관심을 끈다.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재이는 혀를 살짝 내미는 깜찍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데 이어 순백의 화이트 콘셉트 촬영에서는 뽀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앙증맞은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 작가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특히 재이는 인생 4개월 차 모델 포스를 폭발시키며 렌즈를 찾아내는 ‘아이돌 센터급’ 활약을 펼친다. 플래시가 터지는 스튜디오에서도 울음
영화 '4월의 불꽃'에서 배우 조은숙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은숙은 이 작품에서 3.15 의거 당시 희생된 김주열 열사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 강렬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겪는 비통함과 사회적 불의를 고발하는 어머니의 절절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특히, 그는 아들을 잃은 슬픔을 사회적 변화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는 강인한 여성상을 진지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연기적 도전에 나선다. 성숙한 내면 연기와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이 어우러진 그의 연기는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4월의 불꽃'은 4.19 혁명과 3.15 의거를 배경으로 한 역사적 드라마로, 희생과 저항의 정신을 재조명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당시 권력자였던 이승만과 이기붕 등의 정치적 행보를 사실적으로 조명하며, 그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펼친 음모와 갈등이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이강석의 이야기가 더해지며 스토리는 더욱 흥미롭게 전개된다. 한편, 영화 '4월의 불꽃'은 송연신 감독과 정대성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지난 3월 7일 공개 이후 3일만에 3,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4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페루, 볼리비아를 포함한 총 2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를 넘은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두 청춘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넘어 인생의 사계절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폭싹 속았수다>는 1막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먼저 국내 언론은 “1막 공개임에도 벌써부터 웰메이드의 느낌을 주는 섬세한 필력과 디테일한 연출력, 그리고 주조연 가릴 것 없이 몰입도 높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3박자를 이루는 <폭싹 속았수다>”(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참으로 ‘요망진’ 시리즈다. 사람 마음을 쥐락펴락, 웃기고 울린다”(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라며 섬세한 연출과 따뜻한 스토리, 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극찬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11일, 12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풋풋한 청춘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린 템페스트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귀공자로 변신해 꽃과 화초들이 가득한 공간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레이스 셔츠와 블랙 재킷, 스팽글 장식이 달린 청바지를 맞춰 입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인 6색 비주얼도 다채로웠다. 한빈은 서핑보드를 들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형섭은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 바라보며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다. 혁은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청순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초 사이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찬은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LEW 또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끌었고, 태래는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청춘의 풋풋함과 세련된 귀공자의 모습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마지막
‘쇼! 챔피언’이 1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시작해, 봄!’이라는 주제로 동시 생방송 된다. 새로운 시작의 문턱, 봄을 맞아 활짝 피어난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쇼! 챔피언’이 함께한다. 먼저, 5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원위(ONEWE)의 컴백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원위(ONEWE)는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순수한 꿈을 담은 타이틀곡 ‘별 헤는 밤 (The Starry Night)’ 무대를 선보인다. 휘몰아치는 연주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원위(ONEWE)의 색으로 ‘믿고 듣는 밴드’ 수식어를 굳힌다. 또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수록곡 ‘검은 별’ 무대로 원위(ONEWE) 표 ‘우주 시리즈’ 세계관을 이어간다. 젠지 세대를 대표하는 팬시 키드 8TURN(에잇턴)이 컴백한다. 타이틀곡 ‘LEGGO’로 따분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 에너지를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수록곡 ‘I Want You Now’ 무대로 8TURN(에잇턴)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8TURN(에잇턴)은 ‘나!왔어’ 인터뷰 코너를 통해 이번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벌 팬들
‘보물섬’ 허준호의 악역 열연, 명불허전이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 3월 8일 방송된 6회가 전회 대비 무려 3%P나 상승, 11.2%를 기록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그 중심에는 박형식(서동주 역)X허준호(염장선 역)의 파괴적 조합이 있다. ‘보물섬’을 이끄는 두 남자 박형식과 허준호. 박형식이 기존 이미지를 벗고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면 허준호는 “명불허전”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의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특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보물섬’ 6회 엔딩은 자신의 목적, 즉 돈을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 따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염장선의 악랄함이 제대로 폭발했다는 분석이다. 앞서 허준호는 ‘보물섬’ 속 염장선에 대해 “이렇게까지 악할 수 있나? 내가 사랑하지 않은 캐릭터는 처음”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베일 벗은 염장선은 ‘악랄함의 의인화’ 그 자체. 이 같은 염장선의 악랄함을 엄청난 집중력과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완성한 것이 바로 허준호이다.
서강준과 진기주의 설렘 모멘트가 안방극장을 들썩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은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서강준 분)의 금괴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와 병문고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 유쾌한 재미가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그 가운데 사제지간으로 만난 정해성과 오수아(진기주 분)의 과거 인연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끓게 하고 있다. 먼저 해성이 학폭위 현장에서 박태수(장성범 분)에게 맞아 입가를 다치자, 수아가 약을 발라주는 장면은 은근한 설렘을 안겼다. 또한 해성이 수아의 머리에 붙은 꽃잎을 떼어주려 가까이 다가가자 심쿵한 수아가 잽싸게 도망가는 모습은 설렘 가득한 ‘짭사제 케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4회 방송에서 해성과 수아의 옥탑방 입맞춤은 단연 화제였다. 아파서 결석한 해성을 만나기 위해 가정 방문한 수아는 마사지볼을 잘못 밟아 해성과 그대로 쓰러졌고, 그렇게 예기치 못한 첫 입맞춤을 하게 됐다. 해당 씬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봉인 해제시켰다. 수아가 해성의 정체를 알게 된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