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 아들 정우가 비주얼과 근력 리즈를 경신하며 한층 우월해진 모습을 뽐낸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명학산으로 등산을 나선다. 은우와 정우는 똑같은 패딩과 색이 다른 비니 모자를 착용해 겨울 등산 트윈룩으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한 가운데, 정우가 비주얼도, 근력도 리즈를 경신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해 기념 등산에 나선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 정우는 국가대표 DNA를 뽐낸다. 특히 아빠의 품에 안겨 등산을 했던 정우가 올해는 스스로 산을 종횡무진해 눈길을 끈 다. 김준호는 “예전엔 아빠가 정우를 안고 산을 올라갔었는데”라며 1년전과 달리 씩씩하게 산을 올라가는 정우의 모습에 대견함을 드러낸다. 이에 MC 김종민은 “1년 사이에 이렇게 크는구나”라며 정우의 폭풍 성장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정우는 형 은우와 나란히 발을 맞추며 “약수터야 어디 있니?”라고 우렁찬 목소리로 외치며 산을 오르며 늠름한 포스를 내뿜는다. 정우는 철봉을 보
방송코미디협회회장 김학래가 BICF 명예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준호)는 지난 19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한민국 코미디 산업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조직위원회는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을 통해 국내 코미디 산업 전반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글로벌 코미디 페스티벌로 도약하는 데 보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래 명예위원장은 수십 년간 방송 코미디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온 인물로, 향후 페스티벌의 전략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협력을 확장해 K-코미디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 하는 첫 여행의 막이 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6.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팀별로 차를 나눠 탄 멤버와 게스트들이 험한 곳으로 갈 것 같은 수상한 분위기에 불안감을 느끼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9%를 나타냈다. 오프닝에서는 이전 여행에서 미션 실패 벌칙으로 분장을 하게 된 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가 문세윤의 부캐릭터로 분장한 채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각 '조수봉', '연씨', '고은애', '부끄뚱'으로 변신했고, 문세윤은 "세윤의 세포들"이라며 멤버들의 분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가 모인 후 본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드라마 '도깨비' OST가 갑자기 울려 퍼지면서 붐, 김재원이 '1박 2일' 팀 앞에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이주빈이 안보현 앞에서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 오늘 1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5회에서는 신수읍의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인다. 앞서 윤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며 안방극장의 설렘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오늘(19일) 방송될 대망의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선재규는 윤봄의 팀이 백군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체육대회 출전을 포기했던 터. 윤봄은 선재규가 빠진 백군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급기야 윤봄은 애타는 마음에 선재규 앞에서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해 회복과 사랑의 시간을 따라온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를 회복해 가는 시간을 현실적이지만 온건한 시선으로 따라가며 단단한 울림을 남겼고, 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회자되는 이유가 됐다. ‘러브 미’는 엄마이자 아내였던 김미란(장혜진)의 죽음이란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했지만, 그 비극을 감정적으로만 소비하지 않았다. 상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그 시간을 각기 다른 속도로 건너는 딸 서준경(서현진), 남편 서진호(유재명), 막내 서준서(이시우)의 그 이후의 시간을 따라갔다. 만나면 다투고, 지겹다 말하면서도, 그래도 ‘다음’이 있을 거라 믿어왔던 이들은 미란의 죽음으로 인해 당연하다 여겼던 내일을 지워버렸다. 또한,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 앞에 각자의 방식으로 상실을 견디며,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비로소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였던 가족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설렘, 분노, 또 다
배우 이미숙과 강석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마주한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숙은 극 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디자이너이자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 역을 맡았다. 김나나는 단호한 원칙과 완벽주의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인물로, 등장만으로도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냉정한 판단력과 예리한 통찰로 조직을 이끄는 한편, 가족 앞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중심이 되어온 그는 뜻밖의 상황을 계기로 오래도록 묻어두었던 첫사랑과 다시 이어지며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맞이한다. 강석우는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로 분한다. 정년 퇴임 후 느린 호흡의 일상을 살아가는 만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 어른이다. 늘 한결같은 온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는 발매 후 일주일(1월 12일~18일)동안 총 144만 1,270장이 판매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EUPHORIA’는 발매 당일 113만 장을 돌파해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공개 직후 벅스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상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진정성과 긴장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팩트 갑’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지난 15일(목)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돼 ‘킥’ 포인트를 무한대로 증식시켰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달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를 론칭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8일과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RE-PILOGUE)'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필로그'는 4부작으로 진행되는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자체 콘텐츠다.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척척 알아채기까지, 아홉 멤버는 지난 2년 6개월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돈독한 팀워크를 다진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공방을 찾아 우정 반지를 만들었다. 이들은 각자의 취향을 나누며 진심을 담은 하나뿐인 반지를 서로에게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티격태격 장난을 치다가도, 본인이 만든 반지를 받을 다른 멤버를 생각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I LOVE U', '꽃이 피듯 너도' 등 각인을 더하며 진심을 표현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졸업식 시즌을 맞아 다 함께 파티를 즐기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초의 미공개 영상을 다시 보며 풋풋한 과거를 회상했
‘신상출시 편스토랑’ 1등 아들 손태진을 길러낸 어머니의 특별한 교육법이 공개된다. 오늘 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는 신입 편셰프 손태진이 출격한다. 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학사 및 서울대 대학원 석사 출신의 수재로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이자 ‘불타는 트롯맨’의 우승자이다. 무슨 일이든 도전했다 하면 남다른 저력으로 1등을 꿰차는 ‘1등 가수’ 손태진의 일상 속 숨겨진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손태진의 최애 집밥 메뉴들을 요리했다. 우아한 미소가 아름다운 손태진의 어머니는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손태진의 요리 선생님이라고. 뿐만 아니라 손태진이 어릴 때 싱가포르로 이민을 간 탓에 어머니의 집밥은 글로벌 그 자체. 이날도 어머니는 한식 정통 갈비찜은 물론 싱가포르 대표 음식 칠리크랩, 중식 마파두부 등의 요리를 자신의 집밥 레시피로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진 역시 어머니의 요리를 배우며 함께 요리했다. 이때 ‘편스토랑’ 식구들의 눈길을 끈 것은 손태진 어머니의 화법이었다. 어머니는 손태진에게 요리를 가르치며 “잘하는
'히든싱어8'이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2026년 방송을 앞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이 원조 가수들과 함께할 '히든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시즌8에서는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윤하, 10CM, 다비치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레전드 원조 가수들의 출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트로트, 발라드, 록, 댄스, 인디 등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히든 판정단'은 녹화 현장에서 원조 가수와 최정상급 모창 능력자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직접 보고 듣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가려내는 '히든싱어'의 핵심 요소다.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매 시즌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히든 판정단' 신청은 개인이 아닌 8명 이상 단체 방청만 가능하며,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