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2’에서 한 방에 5천만 원짜리 고급 열차 내부가 공개된다. 오는 3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ENA와 TEO의 예능 프로젝트 ‘지구마불 세계여행2’(이하 ‘지구마불2’) 측이 3월 4일 첫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페셜 라운드’로 꾸며지는 ‘지구마불2’ 첫 방송에서는 시즌1 우승자 원지의 우승 상품인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 방송 예고편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내부가 살짝 공개됐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 <오리엔트 특급살인>, 영화 <007 시리즈>의 배경이 되기도 한 유럽 럭셔리 횡단 열차의 내부 풍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풍스러운 침실, 화려한 식당칸 등 열차 내부의 고전적인 모습이 시공간을 초월한듯한 느낌을 주며, 기차가 왜 여행 크리에이터들에게 불패의 아이템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프로 여행러 빠니보틀, 곽튜브와 대리 여행러 노홍철, 주우재도 입을 쩍 벌린 채 열차 내부를 감상한다. 특히 “한 방에 5천만 원?!”이라며 가격을 듣고 놀라는 곽튜브의 모습이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 영상 속 원지는 영화 속
배우 김하늘이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통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작가 뉴럭이)가 원작이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빼어난 캐릭터 표현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해 온 김하늘이 새롭게 추적 스릴러물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가운데 작품 속에서 김하늘이 선사할 활약 포인트를 짚어봤다. ◆ 로코퀸? 이제는 추적퀸이다! 김하늘의 새로운 도전 김하늘은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 서정원으로 변신한다. 서정원은 시사 프로그램 ‘멱살 한번 잡힙시다’ 진행자로, 국민들의 분노를 산 인물에 대한 사이다 고발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줄 예정이다. 일도 사랑도 모두 거머쥐며 인생 최정점에 선 그녀는 한 살인사건을 목격하며 소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주원-권나라-유인수-음문석이 “찐친 바이브”를 자랑했다. 촬영 기간 동안 매일 같이 영상 통화를 하고, 함께 밥을 먹었다는 것. 배우들도 역시 “베스트”였던 사진관 크루 4인방의 호흡에 입을 모았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여기에 주원-권나라-유인수-음문석이 생애 마지막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의 사진사 서기주, 귀객 전문 변호사 한봄, 귀객 영업 담당 고대리, 사진관 가드 백남구로 맹활약을 펼친다. 3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을 사로잡을 사진관 크루 4인방의 최상의 합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이 가운데, 주원-권나라-유인수-음문석 또한 서로 간의 호흡 자랑에 열을 올렸다. 먼저, “4명의 호흡은 감히 말하자면, 정말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 중에 가장 베스트였다”라고 입을 뗀 주원은 “‘앞으로 이렇게 호흡이 좋은 사람들이 다시
“바로 계약합시다! 불타는 트롯맨 계약 풀어주세요!” ‘불타는 장미단’ 시즌2 손태진이 노래 강사 최초 ‘고속도로 메들리’ 스타 강현순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고속도로 메들리’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3월 4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47회에서는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지난주에 이어 전국을 주름잡는 노래 강사들과 함께하는 ‘전국 노래 강사’ 특집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손태진이 노래 강사 최초 ‘고속도로 메들리’ 앨범을 발매하고, 그 수입으로 고급 외제차를 플렉스 한 ‘길보드 스타’ 경기 남부 대표 노래 강사 강현순에게 캐스팅을 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나래는 수많은 ‘고속도로 메들리’ 앨범 중 강현순의 앨범이 대박이 난 이유를 물었고, 강현순은 “모든 느린 노래를 빠르게 부르면 됩니다”라며 히트를 부른 특별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에 박나래는 강현순에게 TOP 7 노래 중 느린 곡의 대표 손태진의 ‘참 좋은 사람’을 고속도로 메들리 버전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한 상황. 강현순은 노래의 주인공인 손태진을 무대로 불러 노래를 빠르게 부를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600만 돌파를 기념하여 <파묘> 팀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성한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3월 3일(일) 누적 관객수 6,033,190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파묘>는 삼일절 연휴에 2024년 첫 400만, 500만, 600만 관객을 연일 돌파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개봉 2주차 주말에 2,335,931명을 동원, 1주차 주말 스코어 1,965,321명을 훌쩍 넘어서며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의 기록은 2022년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자,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일주일 빠른 기록으로, 천만 흥행작들의 스코어 추이를 점점 더 앞서고 있는 <파묘>의 돌풍 같은 흥행세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CGV 골든에그지수 95
배우 장근석이 찐친들 앞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장근석은 3일(어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절친 이홍기와 함께 김희철의 집을 방문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온통 새하얀 김희철의 집을 보고 “야 골 때린다 여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근석은 이해할 수 없는 김희철 집의 인테리어에 어리둥절해하면서도, 식탁 위에 거울이 있는 것을 보고는 “이거 나쁘지 않네?”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뒤 밥을 먹으며 김희철이 결혼 얘기를 꺼내자, 장근석은 “결혼하고 싶어 진짜”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나는 형 요즘 혼기가 진짜 꽉 찬 거 같아”라고 덧붙였다. 싱글로서의 삶을 한계치만큼 다 해봤다는 그는 다음 허들로 넘어갈 시기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소신껏 밝혔다. 게다가 과거 특이했던(?) 이상형을 밝힌 장근석은 현재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건강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이 과거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보며 놀려대자, 부끄럽진 않지만 자랑스럽지도 않다고 말해 웃음지수를 드높였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자신을 ‘트렌드 세터’라고
MBC ‘원더풀 월드’에서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남주가 공백기가 무색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원더풀 월드’는 방송 첫 주부터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열전, 아들을 잃고 살인자가 된 엄마의 절절한 모성애, 아들이 죽은 ‘그날’의 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한 스토리의 조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2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본격적인 시청률 수직 상승과 함께 강력한 금토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김남주의 지옥불에 뛰어든 벼랑 끝 모성애를 담은 연기가 호평이다. 극중 김남주가 분한 ‘은수현’ 역은 아들을 사고로 잃고 인면수심의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전과자가 된 엄마. 김남주는 ‘원더풀 월드’ 1회에서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하고, 가족들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를 보내던 한 때에서 갑작스러운 아들의 사고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삽시간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문희준과 똑닮은 문희준 2호, 18개월 둘째 아들 희우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슈돌’ 517회는 ‘하이 텐션 슈퍼 육아’ 편으로 소유진과 배우 강소라가 내레이션을 맡는다. 이 가운데 문희준과 ‘잼잼이’ 희율이가 훌쩍 성장한 모습, 여전한 장난기, 업그레이드된 귀여움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문희준의 둘째 아들 희우가 처음으로 얼굴을 비춘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문희준은 지금까지 모습이 공개하지 않았던 둘째 아들 희우를 처음으로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희준은 “희우는 저의 운명을 이어 태어난 것 같아요”라며 희우가 태어난 날과 H.O.T.의 데뷔일이 같음을 언급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고. 이어 문희준과 판박이 아들 희우가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희우는 문희준과 쏙 빼 닮은 또렷한 눈매로 누가 봐도 문희준 2호의 아우라를 보여준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희우는 누나 희율과 혼성 아이돌 그룹을 방불케 하는 특급 케미를 내뿜는다. 희우는 노래를 들려준다는 누나 희율의 말에 장난감 마이크를 집어 들며 흥에 시동을 건다. 희우는 노래가 시작되자, 아래와 위로 쉴 새
‘닥터슬럼프’가 박신혜, 박형식의 비밀 연애를 예고한다. ‘닥터슬럼프’(연출 오현종, 극본 백선우,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이 11회 방송을 앞둔 2일, 두 번째 연애를 시작한 남하늘(박신혜 분)과 여정우(박형식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달달함과 매콤함을 오가는 ‘우늘커플’의 달라진 일상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남하늘과 여정우는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재차 확인했다. 남하늘은 여정우가 의료사고의 트라우마로 수술 중 공황 증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그와 헤어졌다는 사실은 잠시 잊어둔 채 빈대영(윤박 분)을 통해 함께 그 수술에 들어갔다. 정작 여정우는 남하늘에게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을 자책하고 실망했다. 그러던 중 남하늘과 민경민(오동민 분)의 악연을 알게 된 여정우는 그에게 복수의 주먹을 휘둘렀다. 그리고 남하늘을 다시 찾아가 “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이유 같은 게 필요하다면 너보다 큰 이유는 없어”라며 용기를 낸 동시에 그와도 화해하고 재회했다. ‘우늘커플’의 두 번째 로맨스가 막 오른 가운데, 한 침대에 마주 누워 잠든 남하늘과 여정우의 모습이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킨다. 그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여정우의 옥탑방 작은
이창호와 이은지가 부캐릭터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늘 2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는 코미디언 김승진, 이창호, 이은지, 신규진이 출연한다. 이날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준 이창호와 이은지가 여러 '부캐릭터(이하 부캐)'들을 꺼내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이창호는 다양한 부캐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부캐의 제왕'임을 입증한다. 특히 그는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 '한사랑산악회' 코너의 아저씨 캐릭터 이택조 분장을 했다가 방송국 출입 제지당한 사연을 재연하고, 부캐 이택조의 현실고증을 위해 아버지가 버린 옷을 입고 연기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풀어낸다. 이어서 이창호는 부캐 중 하나인 아이돌그룹 '매드몬스터'의 제이호로 활동할 당시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무대 위 행동을 레퍼런스로 삼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은지는 한국과 미국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특징을 직접 재연하며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을 뽐낸다. 이에 형님들은 "은지 때문에 미국 연애 프로그램을 꼭 봐야겠다"라며 초집중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코미디언 김승진, 이창호, 이은
MBC '복면가왕'에서 218대 가왕 자리를 놓고 가왕 ‘희로애락도 락이다’와 4인의 복면 가수가 가창력으로 맞붙는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강타한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과 절친한 사이를 자랑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는 자신이 임영웅에게 노래를 배웠음을 밝히며 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모두의 마음속에 히어로로 등극한 그의 이름이 거론되자 판정단 석이 술렁이며 기대감으로 들썩인다. 한편 전 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션이자 팝의 거장 엘튼 존과 인연이 있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는 무대를 마친 뒤 자신과 엘튼 존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특히 그에게 직접 받은 선물에 얽힌 일화를 공개하자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과연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전 세계가 열광하는 팝스타 엘튼 존과 복면 가수의 특급 에피소드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전 가왕들의 기립 박수 세례를 받은 실력파 복면 가수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압도적인 가창력에 판정단 석에서 우레와 같은 환호성이 쏟아진다. 특히 5연승 가왕인 소찬휘와 이원석은 “기립하지 않을 수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라며 복면 가수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