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붐이 어린 흥부자들과 함께 새로운 그룹을 결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2회에서는 붐이 연예계 소문난 흥부자 양세형, 김희재,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 이하 제베원) 박건욱과 함께 '어흥파이브'를 결성한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이은지, 유희관, 장예은이 출연해 이들의 흥 넘치는 무인도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앞서 두 번의 흥이 넘치는 무인도, '흥도' 특집을 성공리에 마친 붐이 이번에는 보다 젊은 피를 수혈한다. '트로트계의 비욘세' 김희재, '호랑이 기운' 파트리샤, '피지컬 막내' 제베원 박건욱, 그리고 원조 '흥도' 멤버 양세형까지. 어린 흥들이 모여 '어흥파이브'를 결성한다. 무인도에 입도하자마자 이들은 해루질을 하기 위해 바다로 나간다. 이때 머구리복을 입은 건욱이 압도적인 피지컬로 눈길을 끈다. 뛰어난 실력으로 빌보드까지 접수한 5세대 아이돌 멤버가 머구리 첫 도전에서 어떤 성과를 나타낼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해군 출신 김희재는 "바다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S대 출신 훈남 아나운서 김진웅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김고은, 원지안, 르세라핌 카즈하를 뽑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168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4일) 방송되는 ‘사당귀’ 320회에서는 ‘김진웅 장가 보내기’의 일환으로 정식 소개팅이 시작되면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김진웅은 여자친구에게 명품 선물과 카드 리볼빙한 사실이 밝혀지며 모친 박진숙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과연 김진웅이 과거의 철 없음을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공개 소개팅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김진웅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김진웅은 “아무것도 바라는 거 없다”라며 완강하게 말하더니 “단지, 키가 크고,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두부상이 좋다”라면서 “연예인으로 치면. 배우 김고은, 원지안, 르세라핌 카즈하가 나의 이상형이다”라고 밝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야만 고향별 ‘배불리힐스’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외계인 ‘배불리언’ 6인의 먹생먹사 버라이어티 <배불리힐스>가 바로 오늘(24일), 디즈니+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회에서는 <배불리힐스>를 이끌어갈 여섯 명의 멤버 서장훈, 신기루, 신동, 이규호, 풍자, 나선욱이 온몸이 쇠사슬에 꽁꽁 묶인 채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안대로 눈이 가려져 앞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도 목소리만으로 서로가 누구인지 알아차려 시작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외계인의 모습을 한 홍윤화가 모니터 속에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스로를 ‘배불리나 공주’라 소개한 그는 멤버들 모두가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상태라며 100만 칼로리의 연료를 채워 고향별로 돌아오라는 미션을 남겼다. 서장훈은 현실을 부정하는 멤버들을 향해 “너네 모두 ‘배불리언’이라고!”, “우리 원래 살던 데 기억 안 나?”, “진짜 정신 차려야 돼!”라고 외치며 누구보다 세계관에 깊게 빠져든 모습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끌어올렸다. 본격적인 미션을 수행하기 앞서 이들은 손에 묶인
밴드 데이식스(DAY6)가 완전체로 '1박 2일'에 출연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1박 2일' 멤버들과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나는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오프닝 도중 데이식스가 깜짝 등장하자 어리둥절해하면서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황급히 손님 맞이에 나선다. 데이식스는 "다가오는 9월 7일이 저희의 데뷔 10주년이다. 팬분들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1박 2일'에 완전체로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평소에도 '1박 2일' 팬임을 자처하며 여섯 멤버와 친밀감을 쌓는다. 특히 영케이는 "이준 선배님께서 게임을 진짜 못하더라. 10개 문제 연속 오답은 레전드였다"고 이준의 명장면을 소환해 '1박 2일'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한다. 그런가 하면 도운은 오래 전부터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꾸준히 언급해왔었던 김종민과 투샷이 성사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문세윤, 딘딘은 "입을 여니까 똑같네", "웃고 있으니까 비슷하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 11, 12회에서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서로의 위안이 된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일상을 되찾을 새도 없이 가속화된 명산실업의 내부 분열과 극으로 치달은 삼준건설과의 라이벌 싸움은 박석철을 위협했다. 작품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던 박석철을 칼로 찌른 의문의 남성이 장우석(오승백 분)으로 밝혀지는 충격 엔딩은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날 박석철은 강미영의 이별 통보를 믿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버겁다는 강미영의 말에 손을 놓아줄 수밖에 없었다.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박석철과의 인연을 제 손으로 끊어낸 강미영. 그러나 또 다른 불행이 연이어 강미영을 덮쳤다. 오랜 기간 투병 중이던 엄마가 위독하다는 병원의 전화가 걸려 온 것. 그날 강미영은 유일한 가족마저 곁에서 떠나보내며 주체할 수 없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힘겨운 강미영을 위로한 건 박석철이었다. 한달음에 장례식장으로 달려온 박석철은 조심스레 강미영을 품에 안고 토닥였다. 그제야 아이처럼 울음을 터뜨리는 강
N잡러로 변신한 가수 권은비가 ‘전참시’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61회에서는 권은비의 솔로 콘서트 준비 과정과 절친 이시안과의 만남이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권은비의 솔로 콘서트 VCR 촬영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촬영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권은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참견인들은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완벽한 콘서트를 위해 노력하는 권은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가감없이 담아낸다. 스케줄을 마친 뒤 권은비는 절친 이시안의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찐친 케미를 발산하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후 권은비와 이시안은 함께 오른 워터밤 무대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솔로지옥’ 비하인드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고. 특히 이시안은 워터밤 무대에서 은비에게 속상했던(?) 사연과 솔로지옥에 나갈 수 있었던 이유가 권은비 덕분이라고 밝히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두 사람 사이 얽힌 이야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권
KBS ‘불후의 명곡’이 '아티스트 더 블루'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불후의 명곡'이 탄생시킨 최강디바 그룹 '손이지유'가 정식 팀으로 금의환향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14년 간 시청자들의 토요일 안방을 책임지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3일) 방송되는 719회 ‘아티스트 더 블루’ 편은 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레전드 듀오’ 더 블루의 명곡이 재해석된다. 이 가운데 ‘불후’에서 프로젝트 보컬그룹을 결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손이지유(손승연X이예준X지세희X유성은)'가 정식 그룹결성 후 처음으로 '불후' 무대에 선다. 고향에 돌아온 이들은 ‘불후’를 향한 감사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손이지유는 지난 7월 발매한 ‘Take My Hand’의 한 소절을 직접 선보이며 기선 제압에 나서는데, 이를 들은 테이가 “노래 부를 때 화음은 인정하는데, 인사할 때도 화음을 넣으면 어떡하냐.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됐다”라며 강력한 우승후보 손이지유를 폭풍 견제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산들 역시 손이지유의 출연 소식을 듣자마자 손승연에게 전화를 걸어 염탐을 한 비화를
최강 셰프들의 자존심이 걸린 빅매치가 펼쳐진다. 오늘(1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감성 보컬 카더가든의 현실 공감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전쟁이 벌어진다. 먼저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정지선과 손종원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 두 셰프는 나란히 5승을 기록 중이며, 특히 정지선은 5전 전승이라는 완벽한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만약 정지선이 이번에도 승리한다면 시즌 최초 6연승을 달성하게 되는 상황에, 손종원은 "오늘 정지선 셰프님의 연승을 '정지'시키러 왔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두 셰프는 극과 극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해장할 때 6-7끼를 먹는다는 카더가든을 위한 '해장 요리'로 경합을 벌인다. 소문난 '냉부' 주당 정지선은 자신만의 해석을 더한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모던 한식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1스타를 받은 손종원은 한식을 기반으로 한 수려한 요리를 만들어 숨 막히는 빅매치를 완성한다. 치열한 접전을 지켜본 카더가든은 "너무 열심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깊은 감탄을 표해, 대결의 승자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최다 승리
'B:MY BOYZ'가 4라운드를 통해 새로운 'K-POP 레전드'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B:MY BOYZ'(이하 '비 마이 보이즈') 9회에서는 네 번째 TOP 아이돌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함께한 4라운드 'K-POP 레전드 매치'가 펼쳐졌다. 4라운드는 'Rising Sun(라이징 선) (순수)'(리쯔웨이·박세찬·박준혁·아이·임지환·효), '주문 (MIROTIC)'(김보현·문재일·반다니엘·서준혁·양현빈·이연태·이준명), '왜 (Keep Your Head Down)'(강준성·김정훈·이윤성·장원·카이·하루토·히로토) 등 세 팀의 대결로 진행된다. 3라운드 TOP3 효, 이연태, 강준성이 직접 선곡과 멤버 구성을 결정한 바 있다. B:GINNER(비기너)들은 각각의 선곡과 더불어 지정곡 'HUG(허그)'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주문' 팀을 결성한 이연태는 "'주문'은 레전드 중에서도 레전드 곡이고, 많은 선배님들이 커버하시지 않았나. 즐기면서 새로움을 보여드리는 게 관건"이라고 밝혔다. 단체 연습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멤버들은 섹시한 분위기 표현을 고민했다. '왜' 팀은 파워풀한 군무와 높
'푹 쉬면 다행이야' 이대호와 안정환에게 불만을 터뜨린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1회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운동부 이대호, 이대형, 이대은, 김남일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붐, 셰프 정호영, 코요태 신지,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 무인도를 찾은 운동부 이대호, 이대형, 이대은은 도착과 동시에 불만을 표출한다. 이대호는 “꼭 운동부는 폭염 때 불러서 개고생 시킨다”라며 안정환이 부려먹기만 한다고 강하게 항의한다. 이에 더해 안정환은 ‘운동부 맞춤’ 초대형 스케일의 작업을 준비해 이들을 당황하게 한다. 무게만 약 1톤에 달하는 작업물을 앞에 둔 이대호는 “내가 125kg인데…”라며 난색을 표한다. 안정환은 “운동부가 해야지, 다른 사람은 못 한다”며 운동부를 다독인다. 이어 금어기가 해제된 문어를 잡기 위해 ‘쓰리대’ 형제 이대호·이대형·이대은과 김남일이 해루질에 나선다. 잠수 끝에 문어를 발견한 이대형은 모두의 기대를 모았으나, 건져 올린 것은 온전한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공승연과 강동호가 한여름밤 옥상에서 펼치는 로맨틱한 치맥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기획 채널A/연출 강솔/극본 정회현/제작 (주)빅오션이엔엠)가 공승연과 강동호의 특별한 옥상 데이트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이 다시 한 공간에서 마주하며 보여주는 미묘한 감정 변화가 어떤 새로운 스토리로 이어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아늑한 옥상에서 강여름(공승연 분)과 차시완(강동호 분)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치맥 데이트를 하며 여름 밤을 함께 즐기고 있다. 특히 서로 맥주캔을 부딪히며 건배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로맨틱 지수를 한층 상승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앞서 여름은 전 연인인 시완과 같은 그룹의 멤버였던 고은채(박보연 분)의 열애설 기사에 상처를 받았다.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