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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운동 광인’ 비 VS ‘잠만보’ 빠니보틀, 이스탄불 숙소에서 열린 한밤의 크레이지 헬스클럽
ENA ‘크레이지 투어’의 ‘운동광 절친’ 비(정지훈)X김무열의 주도 아래, 크레이지 4맨 전원이 잠 못 드는 이스탄불 방구석 헬스클럽이 열린다. 지난 호주 여정에서부터 어떻게든 동생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싶었던 ‘미친’ 형들의 염원이 드디어 이뤄진다. 오늘(4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리얼한 밤 풍경이 공개된다. 한밤중에도 짐(Gym)을 찾는 ‘운동 광인’ 비와 달리, 빠니보틀은 “잘 사람은 자고, 짐에 갈 사람은 가자”라며 침대와의 물아일체를 선언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맑눈광’ 김무열이 돌변, 갑자기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한다. 특히 비는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다”라며 튀르키예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빠니보틀을 향한 ‘옹졸한 복수심(?)’을 품어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스탄불 공항에 내리자마자, “운동하자! 다 맞춰 줄게”라고 빠니보틀을 회유했던 비의 소원이 이뤄질지, 결국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기 위한 운명의 다수결 투표가 진행된다. 운동파 비, 독서파 빠니보틀, 핫플 탐방파 이승훈 사이에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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