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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아린, 뒤태까지 완벽... 유정후는 든든한 보디가드?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31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식전행사로 레드카펫이 진행돼 주말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아린, 유정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5 K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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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블리’ 약 봉투 확인은 필수… ‘약물 운전’ 4월부터처벌 ‘징역형’ 대폭 강화
오늘(1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약물 운전’의 공포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차로 변경 중 발생한 경미한 접촉 사고 후, 차에서 내린 택시 기사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비틀거리며 도로에 주저앉아 버리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자아낸다. 심지어 택시 기사는 의사소통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또다시 운전대를 잡는 위험천만한 행태를 보여 패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제작진은 제보자를 통해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본다. 제보자는 “처음에는 연세가 있으셔서 휘청거리는 줄 알았는데, 한 시간 넘게 바닥에 주저앉아 계시는 걸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라며 경찰에 신고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를 회상한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했으나 결과는 정상. 알고 보니 택시 기사가 ‘감기약’을 복용했다고 알린 사실이 전해지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힌다. 특히 약물로 인한 운전 불능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단순히 끼어들기 사고라는 이유로 제보자를 가해자로 지목한 경찰의 대응에 패널들은 “말도 안 된다”라며 안일한 약물 운전 실태에 매서운 일침을 가한다. ‘한블리’는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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