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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12월 12일(금) Apple TV에서 만나는 몰입감 넘치는 짜릿한 레이싱! 전 세계 스트리밍 공개

Apple Original Films ‘F1 더 무비’ Apple TV를 통해 스트리밍 공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과 브래드 피트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운 ‘F1 더 무비’가 12월 12일(금) Apple TV를 통해 전 세계 첫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했다. 국내에서 ‘N차 관람’ 및 특수관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간 ‘F1 더 무비’는 Apple TV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며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7일 극장 개봉한(한국 개봉 6월 25일) ‘F1 더 무비’는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 글로벌 박스오피스 수익 6억 2,9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올린 스포츠 영화에 등극했다. 올해 가장 성공한 오리지널 영화인 ‘F1 더 무비’는 지난 5년간 미국 내 오리지널 실사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브래드 피트 출연작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시네마스코어(CinemaScore) A 등급, 로튼토마토 관객 평점 97%를 기록한 ‘F1 더 무비’는 지금껏 제작된 가장 리얼한 레이싱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는 “전 세계 관객들이 극장에서 ‘F1 더 무비’를 향해 보여준 열띤 반응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짜릿한 경험이었다.”며 “이제 Apple TV를 통해 이 흥미진진한 레이싱의 세계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Apple과 Formula 1과 함께한 여정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더 많은 관객들이 ‘F1’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1990년대 포뮬러 1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경기 중 발생한 끔찍한 사고로 위기를 맞은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그로부터 30년 후, 전 세계를 떠돌며 계약직 레이서로 살아가던 ‘소니 헤이스’는 몰락 직전의 포뮬러 1 팀을 이끄는 옛 동료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로부터 복귀 제안을 받게 된다. ‘루벤 세르반테스’는 마지막 기회라며 설득하고, ‘소니 헤이스’는 팀을 구하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레이스에 나선다. 그러나 ‘소니 헤이스’는 한 팀을 이루게 된 동료이자 팀 내 떠오르는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 각자의 방식차이로 갈등을 빚게 된다. 자동차 엔진 소리와 함께 ‘소니 헤이스’의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소니 헤이스’는 포뮬러 1에서는 같은 팀 동료마저 가장 치열한 경쟁자임을 상기함과 동시에 과거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길은 결코 혼자서 완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F1 더 무비’에는 브래드 피트 외에도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토비어스 멘지스, 킴 보드니아,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하며, 실제 그랑프리 경기가 열리는 주말에 촬영을 진행해 세계 정상급 드라이버들과 나란히 트랙을 질주하는 현장의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리 브룩하이머와 조셉 코신스키,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에 7차례 오른 루이스 해밀턴, 브래트 피트, 디디 가드너, 제러미 클라이너, 채드 오만이 제작에 참여했다.

 

‘F1 더 무비’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에런 크루거의 각본과 조셉 코신스키 감독, 에런 크루거가 공동 개발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연출했다. 총괄 프로듀서에는 다니엘 루피가 이름을 올렸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 함께 현장에서 협업한 촬영감독 클라우디오 미란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크 틸즐리와 벤 먼로, 편집을 맡은 스티븐 미리온, 의상 디자이너 줄리안 데이, 캐스팅 디렉터 루시 비번과 음악감독 한스 짐머 등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했다.

 

박스오피스 흥행을 넘어, ‘F1 더 무비’는 사운드트랙 앨범 ‘F1® The Album’으로 전 세계적인 음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F1® The Album’은 전 세계 누적 판매 65만 장을 돌파했으며, 글로벌 스트리밍 수는 10억 회를 넘어섰다. ‘F1® The Album’이 현재 빌보드 영화 음악 차트 상위 10곡 중 7곡을 차지하며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특히 VMA 2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한 테이트 맥레이의 ‘Just Keep Watching’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숏폼 영상 플랫폼에서만 40억 뷰를 기록한 ‘Just Keep Watching’을 비롯해 ‘F1® The Album’은 2025년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작으로 떠오르며, ‘F1 더 무비’의 문화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Apple Original Films와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Pictures)가 협력해 선보이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F1 더 무비’는 모노리스 픽처스(Monolith Pictures), 제리 브룩하이머 필름(Jerry Bruckheimer Films), 플랜 B 엔터테인먼트(Plan B Entertainment), 던 아폴로 필름(Dawn Apollo Films)이 공동 제작했으며, 워너 브라더스를 통해 전 세계에 배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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