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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키키-리센느, 사진만 봐도 숨 멎는 비주얼 ('2025 뉴시스 한류엑스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28일(목)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 뉴시스 한류엑스포' 레드카펫에 참석해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리센느(RESCENE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한류엑스포는 2019년 한류 지속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출범했다. 민영통신사 뉴시스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외교부, 문체부, 서울시의회, 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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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인스타] 상처를 꽃으로 피워내는 시간… 연극 <꽃, 별이 지나>, 지나간 마음을 돌아보게 하다
누구에게나 시간이 지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이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그 뒤늦은 깨달음과 후회를 '꽃'이라는 따뜻한 상징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넨다.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창단 20주년 기념작인 <꽃, 별이 지나>​는 제주에서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와 그의 가족,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계의 상처와 화해, 그리고 삶의 회복을 담아낸 작품이다. 꽃을 가꾸는 손길처럼 사람의 마음도 보살핌을 통해 다시 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극 전반을 관통한다. 작품은 화려한 무대장치보다 배우들의 움직임과 호흡에 집중한다. 무대 한편에서 직접 연주되는 라이브 피아노는 장면마다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신체극 특유의 표현 방식은 말보다 깊은 감정을 전달한다. 특히 치매를 앓는 할머니의 기억과 감정을 몸짓으로 표현한 장면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섬세하게 완성한다. 이야기의 전개는 가족의 상처와 화해라는 익숙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관객에 따라서는 다음 장면이 어느 정도 예상될 만큼 친숙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 다만 이러한 익숙함은 오히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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