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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김희재-손태진-김용필-박지현-송민준-박성온, SBS '트롯뮤직어워즈 2025' 퇴근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28일(월)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SBS Life '트롯뮤직어워즈 2025' 녹화를 마치고 트롯 가수 장민호, 김희재, 마이진,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신유, 안성훈, 전유진, 진성, 김용필, 박성온, 빈예서, 손빈아, 송민준, 오유진, 이수연, 황민호, 고정우가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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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