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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이벤트

인천을 대표하는 2025 송도맥주축제, 젊은 감각 입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

 

국내 최대 맥주 축제인 ‘송도맥주축제(Songdo Beer Festival)’가 올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인방송은 25일 인천 미추홀구 사옥에서 컬쳐하우스오알지, 맥가이버팩토리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방송 이기우 대표이사, 김종춘 사장, 컬쳐하우스오알지 유원서 대표이사, 맥가이버팩토리 윤성환 대표이사 등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송도맥주축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올해 송도맥주축제는 전체 기획과 제작을 맡은 맥가이버팩토리 윤성환 대표의 주도 아래, 한층 더 젊고 감각적인 방향으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윤 대표는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젊은 감각으로 송도맥주축제를 새롭게 탈바꿈시키겠다"며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신선하고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맥가이버팩토리는 이번 축제를 전담할 스페셜리스트 TF(Task Force) 조직을 별도로 구성했다.

이벤트 기획, 공연 연출, 현장 운영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이번 TF팀은 송도맥주축제의 프로그램 다양성은 물론, 현장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경인방송 김종춘 사장 역시 "컬쳐하우스오알지와 맥가이버팩토리 두 회사의 전문성과 경험이 결합되면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 모두 한층 더 높은 수준이 기대된다"며 "2025 송도맥주축제는 인천을 넘어 글로벌 문화 축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 송도맥주축제’는 오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인천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문화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 시원한 맥주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무더운 여름밤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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