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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첫 여행 예능’ 마무리…웃음꽃 ‘힐링 타임’ 선사

텔레파시 미션 이어 탁구·노래방·요리까지 친근한 매력 발산

 

대세 신인 투어스(TWS)가 첫 여행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5월 28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와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스페셜 자체 콘텐츠 예능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 2편을 공개했다.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는 텔레파시 게임과 여행을 결합한 예능 포맷이다. 첫 자체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에서 단체 여행 선물을 받았던 투어스는 이번에 함께 펜션으로 떠나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1화에서 서로의 눈빛을 보고 버스 좌석과 음식, 방 등을 선택했던 멤버들은 이번 화에서는 추가 식재료를 얻기 위한 미션에 도전했다.

 

대표 1인이 제시어를 듣고 특정 행동을 취하면, 나머지 5인이 그 행동을 예상해 똑같이 따라하면 성공하는 ‘텔레파시 미션’이었다.

 

첫 번째 대표자로 선정된 경민이 ‘전자레인지’ 제시어를 듣고 행동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해 미션에 실패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투어스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한 번 더 동일한 미션 기회를 주었고 두 번째 대표자로 선정된 지훈이 ‘전화’ 제시어를 말하자 멤버들은 가까스로 제스처를 통일해 추가 식재료를 얻는 데 성공했다.

 

텔레파시 미션 외에도 멤버들은 자유시간을 보내며 족구와 탁구를 하거나 노래방에서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부르는 모습 등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도훈이 만든 브라우니를 보고 “녹두전 같다”고 말하는 신유나, 자신 있게 마시멜로를 굽다 태우는 경민 등 멤버들은 친밀한 시간을 보내며 더욱 돈독해졌다.

 

투어스는 그간 자체 콘텐츠 예능 ‘엎어지면 코 닿을 사이’, ‘TWS’를 통해 다양한 예능 포맷을 성공적으로 시도해왔다.

 

이들은 추리와 게임, 퀴즈 등 다양한 포맷을 선보이며 ‘세븐틴 동생 그룹’ 다운 재치 넘치는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투어스의 독자 음악 장르 ‘보이후드 팝’처럼 멤버들은 친근하면서도 선한 인상을 예능을 통해 재차 각인시키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6월 24일 미니 2집 ‘서머 비트!'(Summer beat!)로 컴백한다.

 

이들은 6월 5일 신보 수록곡 ‘헤이! 헤이!'(hey! he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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